10대후반~20대초,중반반응
만나기전에 사진만 보여줘도 벌써 잘생겼다 실물이 더 잘생겼을거같다
여자 몇번사겼냐, 거짓말치지마라 연애를 그것밖에 안해봤냐 등등
대놓고 빨아줌 만나기전부터 내주위에 여자가 많은지 여자를 후리고다니는 카사노바인지 계속 확인하려함 (연애횟수는 거짓말로 2~3번밖에 못해봤다고 말해줌, 그럼 은근 좋아함)
20대중후,후반
어린애들보다 대체적으로 빨아주는 경향이 적어짐
마치 "난 니가 잘생긴거 알지만 너한테 잘생겼다고 대놓고 안말할거야! 너가 거만해지거든!" 이런느낌
대신 카톡으로 앵기는건 똑같음
어디 가보고싶다 어디 괜찮더라 등등 내입으로 데이트약속잡게 유도를 계속함
그래도 내입에서 만나자는소리 안나오면 나중엔 알아서 자기가 약속잡고 만나자함
p.s : 참고로 잘생기면 나이차이 그딴거 노상관이다
현재 내나이 34... 10살, 15살차이 넘게나도 그냥 여자애들 미쳐서 만나자한다... 내가 다 부담스러울정도
30대애들은 바로 결혼얘기나와서 안만남
내가 키는 176이어도 얼굴잘생기고 비율좋아서 깔끔하게 옷입었을때 옷핏이 괜찮거든
살면서 여자끊긴적은 군대 말년때빼곤 한번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