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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응원감사해요) 나를 노후대비로 생각하는 부모님과 그의 친척들

ㅇㅇ |2019.05.29 13:07
조회 16,296 |추천 82
+추가)

사는게 정신없어 잊고있다가 지금 확인했는데, 많은분들께서 응원댓글 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해외로 나르기에는, 그래도 부모님이 눈에 밟히고, 남게되는 동생에게 짐을 다 미루는거 같아 그럴수는 없을것 같아요.

내용은 지우지만,, 댓글은 힘들때마다 보고싶어서 글은 남겨놓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해요
추천수82
반대수5
베플ㅇㅇ|2019.05.30 03:07
낳음당한...이라는 표현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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