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네이트판 확인하다가 댓글에 반박글 있어서 정리해서 다시 올립니다.
사장님께서 글을 쓰신건진 몰라도 연락을 하셨을 때 못받으실 이유가 뭔가요?
제 번호는 애초에 차단해놓으신 상태였고
다른 번호로 글쓴인거 밝히면 나중에 전화한다며 차단하시고 계신거같으신데요.
우선 처음에 일할 때
손님으로 동네편의점 오고가고 한건 맞습니다.
그 후에 손님으로 그 편의점에 갔을 땐 동생과 언니가 일하고 있었고,
나중에 되서 사장님과 다 알고 지내고 지내면서 나중에 자리나면 들어오라고 하셨고
c편의점 경력이 있던 저는 오후 알바가 그만두면서 자리가 나 일하게되었습니다.
한참 알바를 못구할 시기가 있긴 했던가요? 사장님께서는 자기 편의점 인기가 좋고
하고싶어하는 친구들이 많다고 면접을 많이 보러 온다고 하셨는데
집이 근처인 저를 쓰는게 좋다고 하셨고 알고 지내는 사람이 일하는게 더 좋다고 말씀하셨었어요.
여기 마트가 들어오면서 주휴수당을 못챙겨줄것같다?
사장님께서 처음에 일할 때 애초에 다른 근무자들과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근로계약서를 쓰지 말고 일하라고 하셨고, 나중에 주휴수당에 대해 물어봤을 땐
"내가 주휴수당 계산할 줄 몰라서 못챙겨주는거야, 퇴직금은 챙겨줄거고 걱정하지마"
라고 말씀하셨었어요.
계산할 줄 몰라서 못챙겨주셨다면 알려드리면 챙겨주신다는거 아닌가요?
폐기는 30분 전 찍어서 둬라?
20살때부터 편의점 경력 여러군데 있고 편의점마다 몇분 전 폐기 찍는지 다른거 알고있어서
처음 갔을 때 부터 물어보고 사장님께서는 폐기 30분 전 찍으라고 말씀하셨고, 커피는 반품이 되니
커피같은 경우는 워크인 안에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편의점 경력이 못해도 3년입니다.
도시락, 김밥, 삼각김밥, 디저트는 먹고 영수증 뽑아놓으라는 것 까지 말씀하셨어요.
그걸 알면서 몇번씩이나 찍으면서 먹었다고요? 사장님 핸드폰에 씨씨티비 있어서
다른 매장 가실 때 챙겨보시는거 알고있어요. 사장님이 씨씨티비 보는 걸 알고있는데
먹지 말라고 했던 걸 먹었으면 바로 연락하시지 않았겠어요?
사장님은 먹지말라는 폐기먹는 도둑이랑 일 같이 했겠어요?
먹어도 아무말 안하셨던건 사장님이셨잖아요
제일 심한건 폐기 디저트? 먹었다고 하셨는데
3자대면 하셨을 때 사장님께서는 디저트를 폐기찍은 걸 말씀하셨고
주머니에 숨겼다는 것은 김밥이였다고 말씀하셨었어요.
김밥은 나중에 되서 카운터에서 다 계산하고 먹었습니다. 카드내역도 있고요.
더불어 일을 그만두는 것도 사장님께 직접 말씀하신 적이 없다구요?
저 출근 시간 전에 사장님이 근무하셨었는데 사장님이 모르시다뇨
그 전부터 이사하려고 했다가 미루다가 언제 이사갈 지 정확히 몰라서 일 해왔다가
취직 겸 이사를 가려는 목적으로 그만둔다고 말씀하셨고 사장님께서 알고 계셔서 마지막까지
사장님이랑 교대했던걸로 알고있는데요
이거 알고서 사장님께서 미리 공고를 올리셨다고요? 언니가 중간에 그만두다가 저 그만두고
제 시간에 언니 투입된걸로 알고있는데요? 공고를 올리셨는진 몰랐네요.
한창 잘 일하고 있는 동생시간에 몰래 야간알바 구한다고 공고 올린거 봐서
동생 짤리냐고 물었을 때 대타 구한다고 말씀하셨었는데 그게 다 그만두라고 말하면서
공고 올린거였네요.
저희가 급하게 알바를 시작하면서 근로계약서를 못쓴거라뇨..
사장님이 처음 근무했을 때 뭘 근로계약서를 쓰냐며 같이 일하고 있는 언니랑 동생이랑
다 아는사이니 그런건 안쓰고 넘어가자고 하신건 사장님이셨잖아요?
그러면서 근로계약서 작성이 늦어진 상황이라뇨? 정작 5개월동안 언니랑 동생은 1년 가까이
일했었는데 근로계약서를 까먹으실 수 있나요? 사업주라면서요
막판쯤에 못미루니까 작성하라고 했다는게
저 그만두고 언니랑 동생 그만두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때 다 같이 와서 쓰라고하셨잖아요
주휴수당이 20만원 가량이라구요? 믿고 주면 큰일날 뻔했다구요?
출근표 보시면 20만원 가량 아닌거 아시잖아요. 근데 43만원 노동부랑 다 계산해서 주신거잖아요
보내주신 내역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43만원이요.
야간에 일하는 동생이 잔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장님께서 야간에 손님없으면 자라고 하셨고 퇴근전에는 청소 해놓고 퇴근했습니다.
미처 못채운 부분이 있을 수도 있었지만 사장님이 동생이 청소한게 마음에 안들을 수 있었겠죠.
저도 지금까지 편의점 오래 해봤다만 이런 사장님 처음뵈요.
주휴수당은 법으로 받아야한다고 하셨고 애초에 주휴수당에 대해 저렇게 말씀하셔서
주시는 줄 알고 이야기했더니 갑자기 횡령으로 엮이내요?
점주님도 원래 노동청건만 취소해주시면 좋게 해결하고 넘기시려 했다고요?
노동부에서 전화해서 취하한 날짜와 사장님께서 경찰서에 취하 안한다고 한 날짜가
몇일 차이 안되요. 노동청 취하 확인 전화 받으시고 다시 경찰서에 전화해서 취하 안한다고 하셨잖아요.
돈이란 돈은 다 받아먹고 연락을 쌩까다뇨? 그 후에 연락했는데 사장님께서 연락을 안받으셨어요.
연락을 안받으시니 여기다 글 올리셨는데 보실 줄 몰랐내요.
떳떳하시면 연락을 받으시는게 먼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