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월부로 그만둔 학습지선생님입니다.
다들 다 아실꺼라 생각하지만 회사이름은 얘기 하지 않겠습니다
20대중반에 연락이 먼저 와서 면접을 보고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년 9개월동안 미련하게 일을 해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도 유령회원과 가라 로 인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신입이라 지국1위를 해야한다 어쩐다 그러더니 한과목 한과목 가라를 쓰게 만들고
돈은 다 내주더라구요?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요구하는것도 너무 많고 한달에 거진 80만원이 넘게 들어갔습니다. 자동이체가 안빠진 회원의 회비까지 같이 입금을 하면 거의 백만원이 넘구요(자동이체 안빠진 회비는 어머님들께 따로 받고 저희가 입금을 해야합니다)
이짓거리만 한지도 일년반만에 도저히 안되겠다 생각을 하여 그만둔다고 하였습니다
월급은 250만원을 받아도 내뱉는데 100만원정도 그럼 월급은 150만원도 안됬습니다 기름값도 안주고 식대도 저희돈으로 해결합니다.
카드값은 카드값대로 저 100만원을 메꾸기 위해 대출도 수도없이 알아보고 받았습니다.
제가 돈 관리를 못한 잘못도 있지만 꾸준히 나가는 돈들이 있기때문에 대출까지 알아보게 되었고 현실은 개인회생중입니다. 그래서 담당자들과 면담하며 이지경 까지 온걸 아냐고 물어보니 왜 그 핑계만 되냐며 오히려 저에게 뭐라 하더라구요
제가 하고싶어서 했겠습니까? 거의 마치는 시간은 밤11시정도 인데 모운돈은 하나 없고 빚만 수두룩 입니다.매달 월말만 되면 담당자와 싸우기 바빴습니다. 얼마 입금하세요 얼마하세요 제가 어머님들께 받은 돈을 입금하기에도 너무 벅차고 스트레스가 쌓였습니다. 결국에는 자기도 30만원 정도입금해준다고 하더니 안했더라구요?제월급에서 깎였습니다.
2019년1월 말에는 도저히 넣을돈 없다 알아서 하시라고 하니까 자기가 입금을 하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자기가 80만원 가량 입금을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2월 월급날 달라더라구요ㅋㅋ
못준다 돈없다 하니 월급받아서 뭐하냐고 물어봅디다 뭐하긴요 빚갚죠ㅋㅋ
그렇게 제가 날짜까지 정하고 그만둔다고 말씀을 드리니 40만원만 달랍니다ㅋㅋㅋ반반하자고
그리고 작년부터 이십만원씩 빌린고 40만원 더해서 98만원이라고 합니다(모두 가라 금액에 들어갔습니다)그리고 자기 마음대로 제 월급을 위탁으로 돌려 돈을 빼가더라구요?말도 안하고
그래서 물어보고 이래서 빼갓다고 말을 합니다
지금은 다른회사로 이직해 그만 둔 상황입니다.
제발 주위에서 학습지 선생님을 한다고 하면 제발 뜯어말려주세요
제가 입금한 목록과 금액들 다 캡쳐도 해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 신고해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