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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저는올초 직장상사와의 트러블로 퇴사를하게됐고 그직장에서 받던급여는 세후 165정도로 작년최저시급에 맞춰 급여를받았습니다. 그러고 구인활동을 하던중 아는지인의소개로 원룸임대한 사무실에 경리를 구한다하여 들어가게되었는데 조건은 11시부터 6시까지근무에 직원은 저혼자에 세후137정도를 받는조건이고 식비지원 안되는대신에 나가서 놀고와도 상관없다는 사장말에 그전직장에서 워낙 사람에 치였던터라 그래 비록 월급은 작아도 사람한테 치일일 없겠구나 싶어 입사를하였습니다. 근데 막상일하고 나니 그전직장보다 업무량도 많고 점심시간에 나가는것도 못하게하시고 업체실수도 내실수 퇴근후 주말할거없이 전화 수시로오시고 진짜 사장님의 인성에 치가 떨리는 상황이라 입사하고 1달안되 2군데 면접도 보러다니고 합격도 했지만 그만둔단 말을못해 지금 3달째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제가 작년에 올6월 수목금토로 해외여행을 예약해서 어제 혹시 그날일을뺄수있냐하는데 듣자마자 안된다하시더라구요 저는 예상은 했지만 이미 저사장의 인성에 진절머리가 나서 다른직장같았음 내가포기하자 했을텐데 그러고싶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여쭤보는건데 여행전까지는 2주의시간이 남았고 그전에퇴사를 원하는데 제가 퇴사한다고하면 저못된심보에 난리칠게 뻔한데 과연 이퇴사가 옳은걸까요 그렇다면 제가 퇴사2주전 통보는 상관없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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