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취성패로 입사한지 2년 2개월이 지났고 고용촉진장려금도 받았습니다.
일이 많지 않은 회사입니다. 한가할때는 하루종일 한가할때도 있습니다.
2018년 12월 부터 사장님 자녀가 출근을 하기 시작했고 월급도 200만원 받고 있어요
하지만 회사 사정은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사장님은 제가 그만두길 원하시는 것 같아요 사소한 일에도 버럭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심하게 꾸지람을 합니다.
심하게 그러시고 언제 그랬냐는듯 또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십니다.
저는 그사람에 감정쓰레기통 같아요 제가 그만두라고 하는 행동 같습니다.
회사입장에서는 권고사직을 하게 되면 불이익 때문에 저에게 말을 못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권고사직으로 실업급여를 받고 싶습니다.
사장님이 그만두라고 할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자진 퇴사를 해야 할까요?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