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마가 좁아서 하나마난데 효과 안나타날거 같은 이마는 필러 넣어주기 싫다, 넌 눈보다 살부터 빼야할거 같은데 지방흡입이나 하자, 예뻐지고 싶다고? 이걸로 예뻐지겠냐, 돈 더 써라 등등 너무 직설적이고 기분 나쁘게 말해서 환자들이 컴플레인 건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예요ㅜㅜ 동네에 소문은 마다하고 사람들한테 이 병원에서 일한다고 말하는게 쪽팔릴 정도예요.. 그때마다 진땀빼는건 직원들이고 그러니까 원장님 말씀은 이러면서 돌려 말해드리기 바쁩니다ㅠㅠ 거의 고객센터 같은 느낌... 컴플레인 들어오면 진상이라고 하는데 말하다보면 진상분들은 아니거든요ㅠㅠㅠㅠ 원장님께 말투 좀 바꾸면 안되냐고 말해보면 기분 나빠 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