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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강이지 미용후 연락 두절 사진있습니다 (방탈죄송합니다)

아토 |2019.06.07 11:31
조회 8,888 |추천 41

201.06.07



5시가되어 주인에게 전화를햇습니다.

그냥 끊더라구요

뭐지 정말 끝이구나 했어요



그러고 몇분뒤

그 후배라는 사람에게 전화가오네요



제가 누구냐고 저는 원두 주인과 통화를 하고 원두주인에게만 원두를 주겟다

이야기를했어요

지금 주인이 가고있으니 비용을 알려주면 계좌로 보내주겠다

비용이 얼마냐 계속묻길래

주인분이 오고계시면 오면 말씀드리고 비용을 받겠다

이야기를했더니 끊더라구요



그러고 몇분뒤

다시 전화가옵니다.

비용얘기해라 그래서 주인에게 양도하겠다 하니까

본인이 주인이다 이야기하더라구요

그게 무슨말이냐 여태 주인이 아니라고 얘기하지않았냐하니까 주인이래여 그러니까 주래여 ...

그래서 이건말도안된다. 경찰에 신고하겠다 했어요



그러고 가게로 그 후배라는사람이 왔습니다.

다짜고짜 자기가 맡겼는데 왜안주냐고 그래서 여태주인이 아니라고했는데

어떻게주냐 주인번호가 엄연히 있는데

주인이 대리인을 보내겠다는말도없이 여태 연락이 안되는데

나중에 무슨책임을 물을지 나는 모르니 못보낸다 하니까



분명 아까 통화로 주인이 오고있다고 데리러 갈꺼라는사람이 이제는 해외에있어서

못오니 자기 보고 데리러 가라고했다네요

그래서 저는 들은바가없어 못보낸다니까



저보고 호텔비 더 받으려고 저런다고 그러네요...



결국 그 주인이 월요일에 오니 월요일에 주인이 데리러 온다고하는데

제가 겪어보니 안올꺼같네요

오늘 전화 녹음 다 분석해보니



처음 예약전화왔던 주인의 목소리

그리고 두번째 미용 어떻게할지 이야기했던 주인의 목소리



같은번호인데 두개의 목소리는 달랐습니다.



근데 후배라고 연락온사람의 목소리는 두번째 주인의 목소리와 같습니다



이게 무슨경우인가요

아무래도 1인2역이 맞는것같습니다.



유기를하려다 제가 너무 집요하게 굴엇던건지

왜 그런거짓말을 하는건지 저는 감이오진않지만



원두를 이렇게 보낼수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월요일까지의 시간은 벌었으나

다 밝히고 내가 주인이다 하며 데려간다고해도 너무마음이 아픕니다.



진짜주인이있다고하면 왜 주인행세를 했는지도 너무 궁금합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상황인지...



일단 원두를 지킬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후배는 그주인과 자기는 같이 살고 원두가 공동주인이라고 주장하는 그사람은

원두가 그사람을 보고 알아보지도못하고 그사람도 원두를 알아보지도 못했습니다.

이게 주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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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dogpalza/15914319
강사모에도 글올렸습니다

애견샵 주인입니다.

6월 5일 12시16분
가게로 전화가와서 강아지 목욕이랑 미용 문의하고 4시쯤 미용이가능하다 하니
미리 맡기고 미용끝나면 데려가겠다 말씀하심

12시 50분쯤
강아지를 남자가 데려옴
목욕이랑 미용 뭘로 하실꺼냐구 물어보니 주인이아니라 주인이랑 통화해서 해달라고 하심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강아지를 받음
강아지 이름 '원두'

12시 52분
원두 주인에게 전화함
통화가 어렵다는 자동문자메세지로 넘어감
(일이 바쁘가보다 생각하고 어차피 미용이 바로 들어갈 수 없어서 기다림)

1시 31분
주인에게 미용할꺼나 목욕할꺼냐 물어보니 미용되냐고 하길래
미용 가능하다고함 그리고 미용이 앞타임이 빠져서 좀 일찍끝난다니까
몇시냐길래 세시나 세시반쯤 끝난다니까 알겠다며 상관없다고 그때 데리러 간다고 함

그뒤로 미용이 끝나고
3시47분, 4시18분, 5시8분, 5시 41분, 5시43분, 5시 44분, 5시 47분, 5시 48분
아무리 전화해도 받질 않음 (글을 쓰고있는 지금까지도 연락은 없음)

주인이라는 사람의 번호로 등록된 카톡으로 애기 사진을 보내면 연락해보니
본인이 아니라고 함
그 번호는 자기 옛날번호라며 잘못 보낸거라고 함


이 상황으로 원두를 유기한 거구나 생각이 들었음
왜냐면 애기가 왔을때 상태가 온몸이 오줌 범벅으로 오줌냄새가 심했음.



그러던중
5시 57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
자기 원두 맡긴 사람인데 주인이라는 선배가 자기도 연락이 되지않는다며
호텔을 맡겨달라고함
저희샵은 회원제에 선불입금이고 예약제 시스템임
하지만 지금은 원두를 아무도 데리고올수없고 주인과 통화가 되질않으니
선택권이없었음

내일 이시간엔 데리러오고 4시전에 연락을 따로 준다고 했음

6월 6일 오후 12시 34분
원두 보호자분 연락되었냐고 그 후배에게 문자를 남김
답장없음

3시 56분
원두 보호자분연락되었냐고 후배에게 전화함
5시반에 데리러 갈꺼라고 말함

5시 47분
데리러오질않아 후배에게 전화했지만
받질않음

5시 55분
어찌된건지 말씀좀 해주세요 저희 6시가 마감인데 지금 이게 무슨상황인가요
라고 문자를 보냄
답장없음

6시 01분
어찌 된거냐고 후배한테 전화함 받음
굉장히 귀찮다는듯이 들림 오늘안에 데리러갈테니 걱정말라고함
원두 주인분 통화된거냐고하니까 좀잇다 전화준다며 끊음

6시 26분, 6시 35분 연락두절

6시 55분
유기하신건가요 확답을 주셔야 저도 뭔가 할수있지 않겠습니까
마감시간 지나고나서도 연락이안되면 어쩌라는건가요
라고 문자 보냄


8시20분
죄송해요 유기한거 아니고 내일 곡 데릴러 가겟습니다
라며 답장이옴


(여기서 제대로된 사람이라면 전화를 줘야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화가났음)

9시06분
저기요 이걸 유기한거라고 안보면 뭘로 봐야합니까 연락이 제대로 된것도 아니고 지금 여기가 무슨 보호소도 아니고 이 어린애를 지금 이게 말이 됩니까
퇴근도 제대로 못하게만들고 이게 지금 뭐하자는 거냐구요 저는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해연락 했습니다.
라고 보냄
(이 문자를 보고 내가 원두를 버렸다고 생각했는지 폭풍문자와 전화가 이제서야 오기시작함)

9시06분
강아지 어딨는데요
9시08분
내일데릴러할거니까 강아지한테 이상있으면 가만안둡니다
9시 11분
저도 강아지 주인이 아니고 연락이 안되서 확답을 못드렸던건데 내일 돈다 지불하고 원드 데려갈테니까
저한테 성질내지마시고요 강아지 잘데리고있어주세요
저는 서울에 있어서 선배하고도 통화안되고 해서 일때문에 인천까지 못온겁니다
문자보시는대로 연락주세요

(여태 연락없다가 저런 태도에 화가남)

9시 17분 통화함

나: 여보세요
후배 : 네
나: 지금이게 하시는말씀이 맞는거에요?
후배 : 그럼 제가 어떻게말을 해야되는데요?
나: 강아지 이상있으면 가만안둔다고요?
후배 : 네. 아니뭐 맨마지막에 전 할만큼했어요 라고 강아지 버린거처럼 연락을 해가지고
나 : 아니 제가 연락드렸을때 받으셨나요?
후배: 아니 제가지금 계속 이 핸드폰만 보고있는게 아니자나요 지금
나 : 아니 분명이 저한테 조금있다 다시 연락준다고 마지막 통화 끊지 않았나요?
후배 : 아니 그니까여 일때문에 아니 제가 뭘 하고있었는데
나 : 저는 일이 지금 없어여 ?
후배 : 아니 그럼 계속 핸드폰만 봐야되요 지금? 아니 하루 늦어지면 그만큼의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거 아니냐구요
나: 그건 아니죠 저희는 호텔링이 예약제에요 그렇게 마음대로 맡기고 가시는게 아니라구요
후배: 아니 그니까 저하네 자꾸 승질내지마시구요
나 : 아니 그쪽이 먼저 약속하지 않앗냐구요
후배 : 아니그거 그래서 죄송하다고 애초에 말씀을 드렸는데 계속 승질을 내지마시구요 .
아니그래서강아지가 지금어딨냐구요
나: 아니 강아지가 어딨냐고 지금 이걸 이제와서 찾아요?
후배: 아니 맨마지막에 버린것처럼 저한테 얘기를 하셨자나요 지금 할만큼했다고 뭘할만큼하셨다는건데요
나: 전화를 드릴만큼 드렸고 저희는 이미 영업이 끝났다고 말씀 드렸자나요
후배: 그니까 어딨냐구요
나: 옆에 있어요
후배 : 아... 그니까 승질을 하...
나: 아니 지금 승질이 안나게 생겼어요?
후배: 왜 승질을 내시는데요 그쪽이 네?
나: 그쪽이 이게 지금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후배: 아니그니까 앞뒤없이 계속 승질만 내지 마시구요
나: 앞뒤가 없다뇨 앞뒤가 없는건 그쪽이져
후배 : 그래서 호텔맡긴다고 얘기하자나요
나: 그걸 지금 얘기하셨죠
후배 : 아니 그래서아까 계속죄송하다고 했는데 계속 승질을 ..
나 : 죄송하다고 되는 얘기에요 ? 이게?
후배: 그럼 뭐라고 얘기를 해야되는데요 뭐 무릎꿇고 빌어야되요 제가?
나: 와 진짜 인성이..
후배: 그쪽인성이 더 안좋으니까 내일데릴러 갈테니까 그만하고 금액 얼마인지만 얘기하세요 여러얘기하기싫으니까 그쪽같은 사람이랑 통화 오래하기싫어요



(이게 지금 할 소리인가요?)

9시20분 문자
정확한 금액하고 영수증 첨부바랍니다. 말로 옷가게에서 옷팔듯이 얼마얼마 하지마시구요
라고 문자를 받음

(원두를 옷 놓고가듯이 가놓구선 저렇게 말하는게 사람인가요?)

모든 통화내용 녹음되어있구요
통화기록 문자내용 다 저장되어있습니다.
















추천수41
반대수1
베플|2019.06.07 12:15
그 연락가능한 주인인지 후배인지 뭐시긴지 하는분한테 문자하나 보내놓으세요. 오늘이죠? 오늘까지 오지않을시에는 애기 유기하신걸로 생각하고 구청보호소로 보낸다구요. 기한충분히 드린거 같다고 하세요. 오면 애기 미용에 호텔요금까지 다 받으시고 애기 보내세요. 돈 못준다하면 그자리에서 경찰부르시구요.
베플ㅇㅇ|2019.06.07 13:00
저라면 경찰서에 신고할거 같아요. 경찰서에 신고 하면 돈도 받을수 있고 강아지 유기도 안되고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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