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이성관계도 깨끗하고 정말 저 밖에 모르는 순수한 남자친구예요
너무 잘해줘서 싸우는 일도 거의 없었고 지인들도 이런 남자 없을거라며 부럽다는 말도 자주 해요
저 또한 그렇게 많이 느끼고요
근데 제 고민이 사람은 너무 좋고 저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큰데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연애를 오래 지속 할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남자친구는 집안 문제도 경제적 문제도 많이 힘들고 어려워요 경제적 능력도 없어서 금전적인 문제도 크고요
저는 번듯한 직장도 있고 하지만 남자친구는 한달 두달 마다 알바를 다시 알아보기 바쁘고.. 나이는 먹어가고..
아무리 사랑하지만 없으면 죽을거 같지만 부딪힐 현실이 크다면.. 헤어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