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쁜 동생인데 친한 친구 처럼 지내는 사이지만
가끔 미울 때가 있습니다
맞춤법 지적을 너무 하네요
근데 이게 정말 제가 몰라서 받는 지적이 아니구여
오타나서 틀린 것도 다 지적 받습니다
카톡하다가 제가 ‘되게” ‘디게’ 를 몰라서 디게를 쓴게 아니라 소리가 그렇게 비슷하게 나니까 애교식으로 썼는데
정말 갑자기 대화가 끊길 만큼 그것도 구분못하느냐 식으로 지적받았구요
오늘도 인스타 하다가 두 사진을 올려놓고
‘뭐가 낮나요?’ 를 썼는데
낮나요?를 쓰려고 쓴 게 아니고
낫나요가 자동적으로 높이의 개념으로 생각해서
낮나요로 인식되었는데
또 지적을 하네요.
한 두번이 아니에요
아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면 안 되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