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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에 소변흘리는 여직원

ㅇㅇ |2019.06.07 23:33
조회 82,737 |추천 228
안녕하세요

의심가는 그 직원이 결시친 자주들어오는거 같아서
이 글을 읽고 양심에 찔리기 바라는 맘에 써요

저는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고
여직원은 5명입니다
같은층에 있는 여자화장실은 회사사람들에게만
개방되어있어
그 화장실은 저희 회사여직원 5명만 이용하고있습니다

의심가는 직원은 2달전 새로들어온 직원인데
그 사람 입사전까진 그런일이 없었고
입사후 그사람이 화장실 다녀오면
변기에 소변이 막 튀어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일을 보길래 그런건지 ㅡㅡ

매일 청소해주시는 분도있어서 화장실은 물론
변기도 깨끗한데 말이죠

칸은 2칸인데 한쪽 그렇게 만들어놓고
후에 화장실또 가보면 다른칸도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ㅠ
혹시 찔리는분은 알아서 고쳐주셨으면..
추천수228
반대수6
베플|2019.06.08 01:55
구부정한 자세로 궁뎅이 들고 싸는거임. 판에 써서 읽히길 바라는거보다 소변묻은거 닦고 나오라는 종이 붙이는게 좋을듯요ㅋㅋ
베플ㅂㄷㅂㄷ|2019.06.08 11:08
진짜 이런거보면 개빡침 꼭 그런년들이있음 상식적으로 정상적인 집안에서 가정교육을 받았으면 지가 오줌싼자리 깨끗하게 해놓고 나오는건 기본중의 기본예의아니냐 나도요자지만 진짜 몇몇 년들보면 남자들보다 여자가 더더러움 예전에 알바할때 화장실청소 해보면 진짜 가관이다. 진심 현타옴. 뭐 자랑스럽다고 생리대 쫙 펼쳐서 쓰레기통에 넣어두고 쓰레기통은 양반인가 대가리에총을맞았는지 생리대를 변기에 버리질않나.. 변기에 앉기싫다고 기어올라가서 싸는지 앉는곳에 흙묻어있고 오줌튀어있고 심지어 변기 안쪽에 똥묻혀놓고 .. 상습적으로 그렇게해두길래 몇날며칠을 씨씨티비 돌려보고 잡았는데 평소에 거울 졸라 보고 깔끔 개떨던 년이더라 진짜ㅋㅋㅋㅋ 아이러니함 보소 아니 내가볼일봐도 본후에 닦고 일어났으면 웬만하면 그럴 일 거의 없지만 그래도 혹시나하는맘에 한번돌아보고 뭐라도 묻었으면 닦고 나오고 이러는데 안그러는년들이 너무많음 일부라고 생각했는데 더많음 지 손 찝찝하다 이거지. 진짜 이런것들은 지능이 모자란년들 아닌가싶음. 절대 하는짓이 정상이아님. 저기서 하나라도 속하는 년들은 진심 보고제발 반성좀해라. 가정교육을 똥구멍으로처받았나진짜.. 니들이 하는짓 진짜 미개하고 븅신같은 짓이니까 부끄러운줄알아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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