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키다리아저씨 |2019.06.08 20:17
조회 239 |추천 0

 

 

 

 

 

 

 

 

 

 

 

 

 

 

 

 

 

 

 

 

 

 

 

 

 

 

 

 

 

 

 

 

 

 

 

 

 

 

 

 

 

 

 

 

 

 

 

 

 

 

 

 

 

 

 

 

 

 

 

 

 

 

 

 

 

 

 

 

 

 

 

 

 

 

 

 

 

 

 

 

 

 

 

 

 

 

 

 

 

 

 


인생은 짧습니다. 이 짧은 인생을 소모하지 마세요. 인생에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그것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소중한 일입니다.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생각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생각 중 대부분은 쓸모없는 것입니다.

생각을 멈추고 현존에 집중하면, 마음의 그릇된 분별이 사라지고 기쁨이 찾아옵니다.  
 
강물이 느리게 흐른다고 강물의 등을 떠밀진 마십시오.

엑셀러레이터도 없는 강물이 어찌 빨리 가라 한다고 속력을 낼 수 있겠습니까.

달팽이가 느리다고 달팽이를 채찍질하지도 마십시오.  
 
우리가 행복이라 믿는 것은 많은 경우 행복이 아니라 어리석은 욕심일 때가 대부분입니다.

우주의 세계에서 달팽이는 느려도 결코 느리지 않습니다.  
 
명상은 어떤 행위와 생각을 멈추는 순간 나 자신이 여기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줍니다.

멈추는 순간 내면으로 부터 바라보는 눈이 눈을 뜹니다.  
 
각자의 생년월일이 다르듯 그들과 내가 다른 것을 알게 되면,

내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 적용시키지 못해, 화내거나 갈등을 빚지 않고 조화를 이루려 하겠지요.  
 
기본이란, 각자가 생각하는 기본이 다 다르다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기본 아닐까요?
우리는 목표를 바라보며 미래를 향하여 살아갑니다. 목표를 두고 노력하고 애쓰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지만, 우리는 목표로 인해 지금 여기, 이 순간을 살지 못합니다.  
 
죽음을 예감하는 순간, 또는 죽음은 언제나 우리에게 닥쳐올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는 겸손해질 수 있습니다. 죽음은 우리 인생의 가장 큰 스승이며 가장 큰 공부입니다.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중.

- 좋은글 중에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