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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 동생앞에서 5초동안 무릎꿇었습니다

z쿠기 |2019.06.09 21:26
조회 1,009 |추천 0
프로듀스 지금 꼬갈콘 응모 하시는 거 다들 아시죠 ?
제가 그거 하고싶어서 소심껏 엄마한테 12봉지 사달라고 해서 박스째 집에 들어왔습니다 . 동생은 보자마자 6개씩 나누자고 하고 저는 몰래 봉지만 제가 회수해서 응모할 계획이었습니다. 근데 동생이 봉지를 없앨까 불안해서 봉지학교에 가져가지 말라니까 내가왜 ? 이러면서 거기다 버리고 올건데 이러면서 저를 놀렸습니다 .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도 보고싶어지네 ~ 응모해야겠다 이러면서 악올렸고 급기야 내앞에수 무릎꿇으면 준다했습니다. 그 상황은 진짜 저희는 서로 말로 싸우는 듯한 상황이었고 거기서 무릎을 꿇으라는 그는 진짜 치욕 그 자체였습니다 저보다 두살 어린 동생은 항상 등치가 있어 저보다 힘이 쎄 저를 함부로 하였고 얏보얐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무릎을 꿇으면 봉지릉 주겠다고 하너라고요 저는 그래서 우리 애를 꼭 보고싶어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일어나니까 5초인데 ? 이러면서 다시 무릎을 꿇으랍니더. 그래서 저는 눈에 눈물이 맺힌체로 어이없엇하며 우리 오빠를 보기만 할 수 있다면 뭐든 할 수 있을거 같아서 5초동안 꿇었습니더. 제가 무릎을 꿇고 있는데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맨힌게 귀엽네 ㅋ 이러면서 ㅅ발 진짜 너무 치욕스럽고 화가나서 죽읅거 같았습니다 . 저희는 심우 자매입니다 자매끼리 기싸움 엄청 심한가 아시죠 ? 저는 그때 너무 차욕스러워서 죽을거 같았습니다 . 싸우고 있던 상황에서 저보다 두살이나 어린 동생이 저보고 무릎을 꿇으라고 한점, 5초동안 다시 꿇으라는 점, 눈물이 맺힌게 귀엽다며 저를 조롱하였습니다 저는 지금도 너무 화가나서 안가져오면 죽인다고 햄씁니다 그랬더니 죽일수는 있어?ㅋ 이러더군요 ㅋㅋ

어떡해야될까요..정말 시급합니다 알려주세요.. 복싱이라노 배울까 생각중인데 제가 고등학생이라 학업이 바빠 그럴 어유믄 되지 못핮니다..

정말 치욕스럽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그렇게 보고싶었던 오빠는 김시훈 입니다

여러분 김시훈 투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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