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성격 다른데 여기다 써서 죄송해여
가장 화력이 쎄서 많은 분 얘기듣고파서 글남깁니다.
이제 여름이 오니까 말인데요...
또 에어컨 점검하고 설치하고 해야할텐데...
솔직히 설치비용이 너무 비싼거같아요.
기사님들이 위험하게 고생하시니
10만원까지는 그래도 이해가 갑니다.
근데 거의 이삼십이 기본이잖아요
2인1제품이면 사오십에 요즘은 육칠십도 받는데요.
도대체 이게 타당한 가격인가요?
뭐가 이렇게 비싼건지 저 정말 궁금해서 그랍니다.
왜 매년 여름마다 혹은 이전할 때도
웬만한 중고값만큼 비싼 이전비 설치비 수리비 등에 대해서 언론에서 보도가 안되는지 너무 의아합니다.
찾아보면 주변에 불만가진 사람이 한 둘이 아닌데요 ㅜㅜ 그돈이 또 다 고생하시는 기사님들께 가는것도 아니고요..전 너무 하다고 생각드는데 다른분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