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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1년좀넘게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잇는데 뭐가 옳은 선택인지 잘모르겟어서요... 제 시점에서 보는거랑 남자친구가 보는시점이 다를수도 잇겟지만, 상황이 이렇습니다.

제 단점은 인내심이 많이 없어서 제가 생각해놓은대로 계획대로 되지않으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짜증나고 스트레스받으면 말투도 시큰둥하거나 틱틱되는식으로 변합니다. 잘삐지고 욱하기도합니다. 소리지르거나 욕하고 때리는 식으로 화를내진 않지만 화가나면 입을닫습니다. 말을하면 상처주는 말을 할걸 알아서입니다. 만약에 화난상태에서 말을하게되면 상처주는말 되게 잘합니다.

제가 보기에 남자친구의 단점은 자주 상대방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항상 남들이 자신이 하는것들을 고마워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느끼기에는 자신이 남을위해 하는거는 크게느껴지고 남들이 하는건 크게안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자신이 한만큼 돌려받지 않으면 무시한다고 생각하는건지..이건 제생각입니다. 남자치구도 욱합니다. 욱하면 소리지르고 욕합니다. 저보다 자주 욱하진않지만 오래갑니다. 그리고 똑같이 상처주는말 되게 잘합니다.

다른 장점같은거 생각안하고 단점만 봣을때 이게 고쳐지거나 잘맞춰질수잇는 부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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