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판에 글을 남깁니다
이번에 이직하고
일주일 쫌넘게 근무중인 회사원 입니다
집에서 왕복3시간 거리에요...
경기도민은 웁니다 ㅠㅠ
근데 첫날부터 야근 10시까지...했고
그뒤로부터 계속 야근 ...
하루만 건물에 무슨일이 있다고 일찍퇴근 해야한다고
해서 그때만 일찍퇴근하고 나머지는
야근했습니다
시간은 거의 9-10시 퇴근이고 빠르면 7시반 이네요
처음에는 이직하고 했으니 열심이 해보자 하는데
그 옆에 저랑같은 파트 직원분은 일주일에 3-4번은 야근중이고
그분은 입사 4개월차가 됬지만 엄청 본인도 힘들다고 고민이 많으 십니다(그분은 야근시간이 더 늦어요...일찍오기도 하시고)
옆에서 봐도 엄청힘들어보이시거든요
그런거보면 내미랜가 생각이들기도하고 ...ㅠㅜㅜㅜㅜ
물론 다른분들은 야근 잘안하고 자기일만 처리하고 칼퇴하는데
그게 너무 부럽고 저도 일적응되면 저리 갈수있나 생각도 들고요 ㅠㅠㅠㅠ
근데 일이 조금씩 생겨나는거 보면... 또....
거리가 멀어도 칼퇴만 할수있으면 괜찮은 직장이라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