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이나 유치하지만 이해해주시고 덧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같이 괌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남자인 제가 일단 괌 비용 다 100% 낸다고 하였습니다.
시중에 적금식으로 넣어둔돈이 괌 가기전에 나올수도 있어서 그렇게 말 하였습니다.
항상 제가 8:2 / 9:1 / 아니면 제가 다 내는편입니다. 근데 그런걸 떠나서 이번에는
괌 가는 비용이 쌘거 치고는 적금 돈이 나오니 다 제가 낸다고 하였습니다.
괌 가기전에 돈이 나오지 않아도 100% 낼거구 낸다고 말하였고 낼 생각이고 낼것입니다.
저는 해외여행을 일본만 가본사람이고 해외여행에 두려움이 살짝 있는사람으로서 유럽이나 먼 해외여행은 가본적이 없습니다.
괌을 가게 되면 제일 비용이 쌔고 제일 먼 여행이 되겠내요.
처음에 여자친구한테 100%낸다고 자신만만했지만 괌가기전에 돈이 나올지 안나올지 확신이 안서서 오늘 처음 조금 부담이 되서 그러는데 다른 나라도 조금 배제하면서 계획을 짤까 얘기를 꺼내었습니다.
그런데 미리 여자친구한테 갈것처럼 얘기를 하는바람에 해외에서 쓸 유심칩을 미리 시켰습니다. 근데 유심칩이야 다시 환불하면 되고 택배비나 이런건 제가 다해결하려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여기서 "저에게 왜 처음부터 확신을 가지고 그럼 얘기를 했느냐" 라고 말하면서 유심칩 시키기전에 얘기를 했어야지 이렇게 말하면서 저한테 약간 억압을 주듯이 얘기를 해서 저는 조금 섭섭해서 거기에 대해서 좀 저도 같이 뭐라고 하였습니다.
"아니 나는 해외 먼 여행중 첫괌이고 하니까 돈을 줄여서 별로 가고싶진 않다 재대로 뭔가 다 즐기고 오고싶다고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도 아니 좀 줄여서 갔다오자 라고 말하였구요.저는 싫었던게 솔직하게 말하면 4박5일 갔다오는 여행인데 비행기 포함해서 450~500 들더라구요. 생각했던돈은 400~450입니다 근데 이렇게 써도 좀 생각했던거보다 빠듯하게 갔다오더라구요.달라도 많이 올라서 더 비싸져서...나는 괌 같이 좋은 여행장소인데 재대로 가고싶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근데 생각했던거보다 돈이 더 많이 드니까 차라리 괌을 더 여유있을때 가고 싶었고 일본이나 베트남같은곳에서 재대로 노는것도 괜찮다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괌을 아에 안가자고 얘끼를 한게 아니고 다음주 월요일에 돈이 나올수도 있으니 그때 바꾸면 안될까 말을 했는데 억압을 주더라구요.여행을 다음주 일요일에 가서 다음주 금요일까지 갔다오는겁니다.근데 미리미리 얘기안한게 싫고 또 성격이 계획에서 틀어지면 많이 싫어하는 성격입니다.근데 또 저는 다음주 월요일에 다시 변경을 해도 충분히 일본이나 배트남 이런곳은 밤을 새서라도 여행 계획을 짜면 시간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조금 뒤늦게 말하였습니다.
처음 괌을 가자고 얘기하고 2주가 지난상태입니다.
여자친구는 처음부터 확신을 가지고 얘기를 하지말라 그리고 유심칩 시키기전에 얘기를 안한것도 기분이 안좋은겁니다.저는 첫 먼 꿈에 그리던 해외여행인데 오늘 다 경비 계산을 해보니 생각했던 금액보다 100정도가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주 월요일에 돈이 안나오면 좀 부담감이 있을거같아서 다른나라도 얘기를 꺼낸거구요. 근데 그걸 이해를 못해주고 억압 주듯이 다음부터는 확신을 가지고 얘기하지말라 이런말이 싫었던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경비 조금 보태준다고 얘기하면서 했으면 덜 섭섭했을텐데 저는 돈은 돈대로 다 쓰는것 아깝진않은데 그래도 한번 여행치고 거금이고 근데 또 스트레스 까지 받아가면서 가는게 좀 섭섭했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서 저는 다른나라도 얘기를 꺼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