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역에 위치해 있는 4년제대학교(정치외교학과)재학중인 25살 몸무게 50kg도 안 되는 막학년남자인데 올초에 한번도 안 본 학교생활커리어를 학교포털 사이트들어가서 세밀히 보니까 막상3학년2학기때까지 전체평점(학점)이 2.4에 비교과활동 아예없음/수상커리어 아예없음/봉사활동경력도 아예없음/어학(토익 400점대 초반취득) 한거빼곤 대학커리어가 넘 초라함
게다가 성격도 낯가리는 내성적인 성격이여서 학교내에서 여사친은 아예없고 친한 동성친구조차 2명밖에 없을 정도로 대인관계도 렬루 아주최악임 그래서 그런지 방청객알바빼곤 나머지 알바커리어는 아예없음
25년동안 왜 이렇게 넘 보잘것없이 살았나 인생현타 엄청나게 오면서 가끔 간헐적으로 숨이 턱턱막히고 불면증이 옴
솔까말 이케 보잘 것 없이 살아간 25년 인생 내 잘못이 넘 크다
(참고로 국제시사에 단순적으로 넘 관심이 많아서 정치외교학과 입학&학점취득 한거임
근데 막상 대학들어가서 정치외교분야 학문적으로 심도 있게 공부하다보니까 체감한건데 넘 어렵고 재미가없음 무엇보다도 문제는 정치외교학이랑 관련된 취업할 생각이 그나마 있긴 잇엇는데 (NGO분야) 근데 넘 심한 나의 내성적인성격이라는 자질땜시 아예 사라졌다....즉 전공과 아예 무관한 취업을 할 생각이 확고함 근데 더 큰 문제는 생각은 확고하지만 포괄적인 진로를 아예 못 정함)
막학기남겨두고 휴학하거나 중퇴해서 포괄적인 진로 정해서 본격적인 취업준비라기보다는 스피치학원다니면 대화관련트레이닝도 받고 집 근처에 1대1정문PT피트니스클럽이 잇어서PT열심히 하면서 멸치남 탈출도하고 그리고 또 초딩때 4년배우고 만 피아노 다시 하고 싶은 생각도 요새 들어서 짙어져서 피아노 다시 배워서 클래식이랑 최신노래 몇 곡 마스터하기,영어회화 혹은 제2외국어 회화 마스터하기(문법 및 어법 무시하고) 등등의
자기계발을 할까?하는데 어케 생각해?
근데 휴학은 그렇다쳐도 중퇴는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