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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 - 구 신림동 해피토랑 바지에 똥 쌌다 관련(2)-수정본

원본글작성자 |2019.06.14 17:50
조회 243 |추천 0

제가 겪고 있는 있는 미묘한, 사소한, 그런데 지속적인 어떤 행위입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자신을 주시하고 있다는 자체가 신경쓰이고, 거슬리지 않을 수 없는데, 대한항공에 요청한 후부터는 그것이 제 입장에서는 괴롭힘, 본격적으로 공부나 생활에 지장을 가져왓습니다.

물론 그 이전도 그랬습니다.

그 상황중 하나가 제 컴퓨터를 훔쳐보는 혹은, 어떠한 방식으로 직접적으로 제 방을 훔쳐보는 듯한 상황이었고, 노트북에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를 종이로 막고 노트북을 쓰는 상황이었으니..

 

어쨌든 요청후, 시간이 더 지나고 

2015년 11,12월 정도에 상황이 또 변화되었고 그 때는 정말 훔쳐보고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그건 제 거주지의 부근의 상황,

 pc방 부근, pc방에서의 상황으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당시 pc방에서의 느낌은 관련된 사람들이 pc방을 인수했거나, 발려 pc방에서 관련되는 둘 이상의 조직이 어떤 논쟁이나 관찰(어떤 주장을 위한? 권한 획득을 위한?)을 하는 듯한 상황이었습니다. 인수가 아니더라도 아르바이트하는 이가 관련되어 있는 느낌, 그렇지 않더라도, 어쨌든 제가 가는 pc방에 대기하고 있거나, 저를 따라다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었고, 여기 신림동 쪽에 와서도 예전에 pc방에 갔을 때, 도서관에 있던 사람이 하고 많은 pc방 중 제가 가는 pc방에 와 있었고, 나가면서 다음에 또 오겠다는 말을 하고 나가는 등의 상황이 있었으며, 저 날도 사실 그 뒤 제가 pc방에서 쫓겨 나오고 얼마되지 않아, 어떤 한 남자가 따라나오는 상황 등이 있었으니 관련된 pc방, 혹은 그 사람이 관련된 사람임은 틀림없을 겁니다.

 

그 사람 자체는 그렇게 해석하여야, 아니면 적어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라 봐야 하는데, 이런 발언이 관련된 사람의 발언이면 어떻게 해석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1차원적으로 저런 말을 하는 자체가 사람에게, 남에게 그런 말을 대수롭지 않게 한다는 문제가 있는데,

2차원적으로, 알지 못하는 저 사람 심리와 관련 몇가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제가 겪고 있는 상황은 두 조직으로 보일 정도로 크게 서로 다른 형태의, 구분되는 두 가지의 행동들의 형태를 보입니다.

사실은 비슷하긴 한데, 느낌상 다르다는 겁니다.

그 중 한 집단은 낙성대 쪽으로 거주지를 옮기고 어느 시기부터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있을 수 있는 상황을 위장하며 제 주변을 배회하는, 저를 쫓아다니는 상황이었습니다,

상점, 가게에서 물건을 사고 있으면, 제 옆을 와 비슷한 행동을 하거나, 그냥 옆에 접근하거나..이런, 아마 이 무리일 것으로 짐작하는데, 도서관에 정수기에서 물을 뜨고 있어도 일부로 옆에 딱 붙어서 기다리거나 주변에 지나가거나..

 이런 상황이 관련된 상황이라 여겨지고, 심리적으로 불안정을 조성하게 된건, 그 전 계속되는 어떤 상황이 있기 때문일 건데(시간 구분이 잘 되지 않아 이렇게 적었는데, 사실은 있기 때문이라 하는 게 맞을 듯), 어쟀든 그런 전후의 행동, 또 이 상황이 만들어 낸 제 행동들이 있습니다.

 

저 pc방 사람은 그 제 행동을 모방하여 한 행동이었고, 그 사람이 한 말은 그 제 행동의 원인으로 짐작하는 말이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행위자체로 본다년, 저를 쫓아다닌 그 무리가 아닌 다른 무리 쪽에서 상대쪽의 행동을 겨냥해 한 말이라 볼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 집단도 정상적인 집단이냐 그건 아닙니다.

한 무리가 위에 적은 저런 양태를 보이는데,

다른 무리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만만치 않지 않아도 저를 따라다니고, 여태까지 계속해 온 상황입니다.

 

혹은 또 다르게 생각하면, 현재 상황이 또 바뀌어 예전에 했던 집단들이 역할을 바꿔 하는 듯도 하는 상황이라 바로 위 저 집단이 현재는 pc방을 인수해 하는 쪽으로 바뀌어, 니 행동에 기분이 나빴으니 니도 당해봐라는 의미로 던진 말일 수도 있고.

 

이런 상황의 변화는 대한항공 쪽의 지시와 관련이 있을 듯 합니다.

 

대한항공 쪽이 정상적인 해결을 하여 주도록 대한항공 쪽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 한 가지만 더 적겠습니다.

 주변 편의점도 관련된 사람들이 인수했거나,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듯 하게, 그 외 많은 가게 들도 그런데, 그건 몇몇 미용실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그냥 주인에게 연락을 해서 부탁한 건지, 인수를 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그 흐름이나 느낌이.

제 느낌상 제가 간 미용실의 몇몇 군데는 관련이 있었습니다.

  저 전날이었나 아마 그럴 겁니다.

  그럴 수 있는 일이라 관련된 느낌이 있어도 그냥 넘어갔는데, 어느 미용실에 들어가 머리를 잘랐습니다. 처음 가는 미용실이라 분명 저는 비교적 상세히 설명했음에도, 자르면서 그 말을 하지 않은 듯 잘랐고, 그래서 계속 말하여 추가해서 잘랐습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 미용사는 머리를 자르면서 계속 중간중간 가렵다였나 무슨 말을 하며, 발, 혹은 종아리 마래 부분을 긁는 것이었습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흔하게 하지는 않는 행동, 적어도 제가 여태까지 다닌 미용실에서는 흔히 있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근데 이 의미기, 만약 제가 관련된 사람들의 그런 행동에 제가 심리적으로 영향을 받아 하는 행동에 대하여, 그런 제가 당하는 상황을 익숙하게 만드려는 행동이었다면?

혹은 자신들의 그런 행동은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전혀 자신들은 피해를 주지 않았다 주장하기 위하여(상황에서 또 다른 집단(중재 집단이 분리되어있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상대집단이 있습니다)에 주장하기 위하여 하는 행동이었다면.(봐라 아무렇지도 않지 않느냐? 뭐 이런)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들은 쯚임없이 반복합니다.

 화를 내도 똑같이 매일 찾아와 불쌍하다를 외치고 있고, 제 텐트 주변에 오며, 노래를 틀고, 뭐 이런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익숙해 진다고 잘못된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 아님은 아닌데, 최근들어 분위기는 자신들의 행동을 무마시키려는 것 처럼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 소송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 한 가지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저 다음 날이었을 겁니다. '바지에 똥 싸고..'라는 내용의 말을 들은.

 이 상황에 산에 텐트를 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 상황이 시작되고, 예전에 살던 곳에서 저도 모르는채 소송을 당하고 강제 집행을 당한 후 친척집에서 지냈는데, 거기까지 상황이 이어졌고, 계속 그 집 주위(윗 층으로 짐작)에서 제가 하는 행동 등에 계속 기척을 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사이 여러 상황이 있는데, 어쨌든 그 상황 자체도 제가 견디기 힘든 상황이라 한 이유로는 도피로 산으로 왔었고 텐트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여기 적고 있는 상황은 산에서 지내는 상황에서의 일인데(왜 돌아가지 않느냐고 물으면, 친척집, 정확하게는 형제 집인데, 아무리 형제라 해도 완전히 편할 수는 없는데다, 그 상황은 완전히 이용당하는 느낌이라 어떤 의미에서는 더 견디기 힘들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파트라 소리도 지를 수 없고, 완전히 일방적으로 당하는 상황일 수도 있으니. 밤에 수돗물을 덜 잠궈 흐를때 조금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서 물이 많이 흐르는 그런 상황보다 정적속에서 한 방울씩 떨어지는 물소리기 어떨 때는 더 거슬릴 수도 있는 것 처럼) 최근에는 거의 없지만 한 때는 낮에 일정한 시간대, 중년을 넘어선 부부가 제 텐트 옆을 대화하며 지나가는 상황이 자주 있었습니다. 제가 지내는 거 번히 알면서 올 때 마다 사람 사네 등 비슷한 말을 하곤 했는데, 동일 인물이 맞다 생각하고, 또 관련된 사람이 맞다 생각합니다. 이런 날들이 계속되었는데 한동안 이런 상황이 없다 이 다음 날 위 부부보다 나이가 좀 더 든 부부가 제 텐트 주변에 와서 돌아다니다 말을 하더군요.

 두 조직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생각하고, 직감으로는 원래 하던 조직이 아닌 다른 조직 쪽 사람일 것 같았는데, 텐트 주변 깨끗하게 하고 지내지였나? 하여간 그 비슷한 말을 하고 사라지더군요.. 물론 있을 수 있는 일인데, 저는 '바지에 똥 싸..'란 말을 한 그 상황과 관련하여, 그 집단, 그 상태 집단이 와서 한 말이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집요하게 자기 정당화를 하는, 혹은 어떤 의미일지는 모르지만 집요하다 봐야 하는 거고..

 

관련된 상황인지, 아닌지 모르지 않느냐라 한다면, 확실한건 이런 행동, 말들에 대해 제가 관련되어있다는 생각이 먼저들고 그래서 심리적으로 그럴 상황일 가능성과 관련된 반응이 먼저 일어난다는 게 있어 어떤 상황이라도 '상황'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마트같은데 가면 일어나던 상황이 여전히 계속되는 듯한 것으로 관련된 상황이 맞다 생각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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