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와 상관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일 화력이 세다 하여 글 올려봅니다.
13년도에 냉장고를 구매하였습니다.
말만 하면 다 아는 그런 대기업의 제품이었구요 .
문제 없이 잘 사용하다 몇일 전 이사하면서 문제가 생겼네요.
냉장고가 커서 문을 분리해서, 올라가서 다시 재조립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다시 재조립하는 과정에서 세워놓았던 문짝이 미끄러지면서 넘어지는바람에
전면부 강화유리가 전부 자잘하게 박살나서 파손되었습니다.
당연히 as를 불러 물었더니 해당 제품은 단종되었고 , 더불어 부속품도 구할수가 없다고하네요.
10,20만원 하는 제품도 아니고 한번 사면 최소 100만원 넘게 주고 사고, 대부분 탈 없으면 8-9년 사용하지않나요?
부품보유기간이 있으나 법적인게 아니라하시고, 뭐 답답한 마음 하소연해봤자 미안하다 단종되어 부품이 없다 이말만 반복하시니 상담원은 뭔 죄인가 싶고
이런경우 결국 다들 새로 구입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