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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없다는 엄마의 전화, 헤어지자는 전 남친의 환승이별

ㅇㅇ |2019.06.18 17:05
조회 346 |추천 0

전 남자친구가 잠수이별을 했더라구요.

ㅎㅎ그리고 나서 몸이 아프다, 다시 고향으로 간다고 하더니

헤어지고 나서 4개월뒤에 새여자친구랑 한국에서 여행간거 SNS에 올려놓고

 

행복한시간

 

이라고 쓴 문구를 보고 화가 났었습니다.

 

네, 연락일부러씹고 안받고 할때 ㅎㅎ그때이미환승했네요.

 

 

그리고 돌이켜보니 이 친구가 왜 저에게 환승이별을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얘랑 같이 있었을때 어머니가 문자를 하셨습니다.

"그 카드 오늘 막아놨다."

 

그랬는데, 이 친구가 그 카드 오늘 막아놨어 라는 문구를 보더니

그카드 잔고없다 그뜻으로여겼나봐요. 다른 카드 쓰라는 의미였는데.

 

"우린 돈이 없어"하면서

갑자기 영화관도 취소하더니

ㅎㅎㅎ

그후로 연락을 안받고.

그리고 이 친구는 그 날이후 잠수를 타서 다른여자에게 환승을.

 

 

최근 그 친구의 SNS사진을 보더니 배나온 아저씨가 다 됬더라구요.

 

더치페이 요구에

자기 휴대폰 통신비용 내달라

부터

ㅎㅎㅎ

 

 

 

그리고 이름도 개명했더라구요.

남서울대에 현재 재학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름을 민석으로 개명도 하셨네요.

 

앞으로 더치남 안만날거구요.

그냥 님들도 더치남 뭐 이것저것 통신비내달라부터 요구하는거 많은 남자 만나지마세요.

 

엄마의 전화가 아니였더라면

지금 뱃살에 기름낀 저 병신돼지가 옆에 계속 있었을생각하니 소름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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