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옆에서 보고 겪은 일임다
요즘 한참 선전을 하고 있는 다들 아시져?
추운 눈 벌판에 여자가 야시시한 옷을 입고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는데 세차 안한 남자가 앞을 보고
멋진 여자를 놓치고 그냥 지나가는...
암튼 선전은 멋지던데...
기계는 영...
구입하고 사진을 촬영해서 전화올때마다 그 사진이 뜨는 기능 아시져?
어느 분이 그 기능을 설정해 놓았는데
유독 한 번호에서 전화만 오면 전화벨도 안 울리고
밖에 엘씨디 창만 깜빡이다가 폴더를 열면
먹통이 되더랍니다 배터리를 빼고 다시 켜야 전화가 되고
그래서 AS센터를 찾아갔더니
거기 수리 기사가 그러더랍니다
이 기계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ㅡㅡ;
이 기종이 카메라랑 캠 기능이 첨부되어 있는데 그 쪽에 문제가 많다고
그게 끝이랍니다 고칠 방법을 모르겠다고여
환장 할 노릇 아닙니까?
어제 산 핸드폰이 그 모양인데 믿고 의지할때라고 서비스센터였는데
기사 마져 포기한 핸드폰이라니...
열바다서 고객센터 전화하니...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방법이 없습니다.
그거 아시져 그런데 대처법
웃으면서 손님 죄송합니다... ㅡㅡ; 허나 해결책은 없습니당.
웃는 얼굴에 침 못 뱉져 ㅡㅡ;
대체 서비스 기사도 못 고치는 기계를 왜 팝니까?
예?
기껏 쓰라고 했다가 못 고치면 환불이나 해 주겠져
그러나 서비스센터 왔다갔다한 차비랑 불신감은 어케 보상할 껍니까?
SK 텔레콤 쉬쉬 하믄서 기계 팔믄 모 합니까
여기저기서 터지는 문제들...
011의 특권이 아니라 011의 먹칠이 될것입니다
ㅡㅡ; 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