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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핸드폰 IM-7100의 진실

우쒸 |2004.02.08 17:02
조회 1,167 |추천 0

이건 제가 옆에서 보고 겪은 일임다

 

요즘 한참 선전을 하고 있는 다들 아시져?

추운 눈 벌판에 여자가 야시시한 옷을 입고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는데 세차 안한 남자가 앞을 보고

멋진 여자를 놓치고 그냥 지나가는...

암튼 선전은 멋지던데...

기계는 영...

구입하고 사진을 촬영해서 전화올때마다 그 사진이 뜨는 기능 아시져?

어느 분이 그 기능을 설정해 놓았는데

유독 한 번호에서 전화만 오면 전화벨도 안 울리고

밖에 엘씨디 창만 깜빡이다가 폴더를 열면

먹통이 되더랍니다 배터리를 빼고 다시 켜야 전화가 되고

그래서 AS센터를 찾아갔더니

거기 수리 기사가 그러더랍니다

이 기계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ㅡㅡ;

이 기종이 카메라랑 캠 기능이 첨부되어 있는데 그 쪽에 문제가 많다고

그게 끝이랍니다 고칠 방법을 모르겠다고여

환장 할 노릇 아닙니까?

어제 산 핸드폰이 그 모양인데 믿고 의지할때라고 서비스센터였는데

기사 마져 포기한 핸드폰이라니...

열바다서 고객센터 전화하니...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방법이 없습니다.

그거 아시져 그런데 대처법

웃으면서 손님 죄송합니다... ㅡㅡ; 허나 해결책은 없습니당.

웃는 얼굴에 침 못 뱉져 ㅡㅡ;

대체 서비스 기사도 못 고치는 기계를 왜 팝니까?

예?

기껏 쓰라고 했다가 못 고치면 환불이나 해 주겠져

그러나 서비스센터 왔다갔다한 차비랑 불신감은 어케 보상할 껍니까?

SK 텔레콤 쉬쉬 하믄서 기계 팔믄 모 합니까

여기저기서 터지는 문제들...

011의 특권이 아니라 011의 먹칠이 될것입니다

ㅡㅡ;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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