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너무 사귀고 싶어
대학 들어와서 알게 됐는데 그 사람이랑 톡을 하긴 하는데
나한테 관심 있는 것 같다가도 없고 잘 모르겠어
지금도 아까 오전오후까지는 계속 톡 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없는게 벌써 열시간이야..
계속 뭐 힘들겠지 바쁘겠지 이런걸로 자기합리화하는것도 슬프고 마음 슬슬 정리해야 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다
밀당인지 그냥 친한 동생이라 생각하는지 그것도 모르겠고 주변 친구들도 톡 내용 보면 아리까리하다고 그러는데 그냥 슬슬 마음 접으려구...그게 참 힘들어서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