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구요... 지난주에 생일이라 주말이라 만났는데 요즘이상해서 자길래 몰래 폰 봤는데... 또다른 자기가 있네요....
어젯밤에 그렇게 나한테 사랑한다 해놓고.
편지 선물까지 줘놓고 눈물납니다...
여러분 어쩌죠...
헤어질건데 어떻게 끝내면 좋을까요...
ㅈㅣ금 옆에서 자는데 부들부들 떨려요 믿기지가 않아서...
하 도와주세요
이여자한테 연락하고 바람이다 말하고 끝을낼까요 하
군대까지 다 기다려주고 3년 만났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 속시원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