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나만 해본거 아닌 것 같아도 그냥 신기했던 경험 같은 거 잇자나
우선 난 많이 해봤을 수도 있는데 옛날 동네에서 약간 가파른 풀밭? 가을에 잔디 없을 때 친구들이랑 재활용 쓰레기장 가서 박스 주워서 그걸로 눈썰매 같이 타고 그랬어 진짜 추억이당
아 나 또 잇다 댓보다가 생각 났는데 초등학교 저학년 때 인라인 진짜 많이 타고다녔는데 한 늦가을 저녁 7시 쯤에 어둑어둑할 때 보호장비 안끼고 인라인 타다가 대리석 모퉁이 도는데 뾰족한 부분 알지? 거기에 딱 턱을 찧어서 피가 줄줄 흐르는 채로 집 갔는데 엄마한테 엄청 혼났어 ㅋㅋㅋㅋㅋ ㅠㅠ 그리고 흉졌는데 지금은 흉터 엄청 연해져서 잘안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