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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귀여워

냥냥 |2019.06.25 00:49
조회 74,854 |추천 179

엄마가 예전에 싹이 난 감자를 아까우시다고 심으셨는데 
오늘 수확하셨다고 자랑을 하시는 거임
사진을 보니 크고 실하더라고
그런데 집 가서 보니




인터넷에서 음식살때 이미지에 속지말자 라는
교훈을 얻었다

추천수179
반대수10
베플ㅇㅇ|2019.06.27 17: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ㅇ|2019.06.27 17:00
ㅋㅋㅋㅋㅋ 어머님도 귀여우시고 ㅋㅋ 맞장구 쳐주는 쓰니님도 귀여우시고! 감자가 젤 귀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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