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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호텔 측 고양이분실 후 대응태도 및 대처

사냥이 |2019.06.25 18:25
조회 19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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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호텔 측 고양이분실 후 대응태도 및 대처
긴 글이지만, 한번만 읽어주세요
어떻게 해결 해야할까요? ※요약※
○고양이 실종 이후 최소 2일이 지난 후 연락 옴
○실종 알리는 연락 당시 죄송하단 사과 한마디 없었음
○고양이 실종 시간을 거짓으로 알려줌
○고양이 분실 후 들어간 전단지 비용 줄 수 없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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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양덕구 위치한 고양이호텔(이하 호텔)에 고양이를 맡겨두고
해외여행을 다녀왔음(6월21~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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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08:46
오후 3시 이후로 고양이 데리러 오라는 카톡을 받음
23일 오후12:07
긴급한 상황을 전화가 아닌 카톡으로 알림
고양이를 잃어버렸다고 연락이 옴
★고양이 잃어버렸으나 사과 한마디 없음★
집에 들렀다 바로 호텔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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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카톡을 보면 고양이 잃어버린 시점은
22일 호텔주인이 퇴근한 이후 고양이가 실종된 걸로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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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잃어버렸는지 물어봤더니
22일 저녁~23일 새벽 사이에 고양이가 창문을 열고 나갔다고 함
환풍기로 인해 문이 잘 닫히지 않는다고 사장이 말함
고양이가 있는 곳에 문이 잘 닫히지 않는 상태를 방치함.말이 안되는 상황
연락 받은 직후 전단지 업체에 실종전단지 문의
당장 주문해도 25일이나 완성된다고 했지만 급한대로 주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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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도착하니 그쪽에서 22일 실종으로 전단지를 만들어둠
(미리 부착된 전단지는 호텔 근처 200m뿐이었음)
고양이탐정도 불러놔서 전단지 붙이며 고양이 찾으러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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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고양이 수색 중
고양이 카페 '냥이네' 에서 타인이 적은 우리 고양이 얘기 발견
22일 22:45→고양이 카페 글 작성시간
23일 12:07→고양이가 없다고 호텔이 연락준 시간
★23일 12:17 호텔 측 카카오톡 대화내용★
어젯밤사이에서 오늘오전사이에
없어졌고,동네에 씨씨티비 다
확인중이구요.없어진시간은
제가 거짓말 하나 하는것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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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확인한 후 사실대로 말하라고함
그제서야 금요일 밤(21일)이라고 얘기 함(호텔사장님 얼굴보고 직접 들음)
전단지엔 실종일시를 22일로 표기 해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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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찾을 골든타임을 놓쳐버린 것 같았지만
그날(23일) 밤11시까지 찾고 24일 오전에 다시 오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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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가려는 찰나 고양이를 찾았다고 연락이 옴
바로 고양이 데리고 병원을 갔더니
4.1kg였던 아니가 3.1kg이 되어있음
피검사는 정상이었지만 과하게 말라있음
우선 찾은 것만으로 다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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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검사비 180,800원/전단지 85,000원
호텔 측에 고양이 상태와 비용을 얘기함
전단지는 그 쪽으로 배송해뒀으니 알아서 폐기부탁함
돌아오는 답변은 병원비는 줄 수 있으나,
★전단지 비용은 줄 수 가 없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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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호텔과 통화한 내용 녹음본 올립니다.
녹음 중이라고 녹음 중 호텔측 언질 완료


저한테는 자식이랑다름없고 찾아서 다행이라생각햇는데
상대방측 태도 때문에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진짜 이해가안되고 유사한 피해나 영업주 입장에서 이렇게 영업하는 행태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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