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하면 4학년이고
내년3월 복학이야.
공장 알바로 다니다가 돈벌이괜찮고
12시간 일하다보니 부지런해져서 나름 얻은것도 많은듯 살도 10kg빼고!!
현재는 1년 이미 채워서 퇴직금 받은 상태인데
내년 3월까지 또 다니면 1년 퇴직금 350정도 더 나와.
문제는 휴학기간 2년동안 여행도 안가고 공장에서
일만 겁나 했고 한만큼 번 돈도 썼어
다 쓴건 아니고 걍 어느정도 적금하고 씀..
지금 고민되는게
지금이라도 공장 그만두고,퇴직금 포기하고
휴학 반년 남은동안 놀면서 공부하고 알바 설렁설렁 느긋하게 할지,
아니면 걍 2년동안 공장에서 내년3월달 까지
일해서 돈 벌고 공부같은거나 여행은 방학때
번돈으로 놀지 고민됨
공부나 여행도 뭐 공장다니면서 충분히 할 수 있는데
12시간 근무라 못하고 피곤해서 못할때도 많고
여행도 휴가기간에만 가는거라 깊이있게는 못하지 ㅜ
뭐가 좋은 선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