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널리 알려주세요..
이 글을 올린 저는 요가강사분 지인이에요. 밑에 내용은 강사분이 쓴내용입니다
2년전에 있었던 일이고 지금 많이 지치셨어요.
요가강사였는데 단순타박이었던 손목을 의료사고로 잃었어요. 24시간 지속되는 통증에 마약성 통증약을 먹고 있음에도 통증이 줄어들지도 않고. 전 요가할 때가 제일 행복했었거든요. 저를 통해 다른 이들이 건강해질 수 있음에 감사해서 재능기부 하면서도 너무 행복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앞이 안보여요. 손을 못쓰기에 요가뿐 아니라 양손을 쓰는 작업은 아무것도 못하고 생수병 하나 오픈하지 못해요. 의료사고로 인해 무능해진 제 모습, 나이는 많은데 아직 혼자고...세상이 무서워요. 저를 이렇게 만든 의사, 처음엔 "다나았는데 자기때문에 이렇게 되서 미안하다,나을 때까지 치료하겠다, 책임지겠다"말하고선 MRI상 자신의 과실이 드러나니 저를 내쫓았고 의료분쟁중재원에 청탁을 한건지, 돈을 쥐어준건지 의료분쟁중재원은 허위감정을 하고 저는 그 스트레스로 호흡곤란으로 흡입기 쓰며 호흡을 유지하고 있고 발성장애 및 온몸에 스트레스 반응들이 나타나 현재 그런 증상들로도 병원을 다니고 있어요.
아산병원을 비롯 여러 병원에서 그 의사의 치료전 영상과 치료후 영상을 비교판독하여 하나같이 같은 판정, 판독이 나왔는데 의료분쟁중재원이 거짓진술한 의사의 말이 맞다 해주며 허위감정하고 제 영상 통틀어 존재하지도 않는 척골충돌증후군까지 제게 존재한다며 완전 허위감정을 하며 그 의사의 책임이 아니라고 감정했죠.
저는 손목을 잃고, 시간을 잃고, 직업을 잃고, 앞으로에 대한 희망과 미래조차 잃었어요. 거짓으로 뒤덮인 의료사고, 그에 대한 억울함과 분노로 저는 점점 쇠약해지고 손목통증 뿐 아니라 온몸에 통증반응이 나타나고, 앞이 보이지 않아 하루에도 몇번씩 '이 더러운 세상, 거짓으로 뒤덮히고 악이 강한 이 세상'이 살기 싫어져 자꾸만 자살을 생각하곤 합니다.
가능하시다면 제가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다시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그 악마같은 인간이 아무런 죄의식없이 뻔뻔히 잘만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너무 분노가 들끓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가 너무 싫어요.
제가 고소는 해봤냐고 물어봤습니다.
억울한 일을 겪어도 그걸 해결해줄, 진실을 밝혀줄 기관들이 자신의 일을 하지 않고 오로지 의료분쟁중재원의 허위감정에 의지해 결론내리고, 국가기관인 의료분쟁중재원은 법기관이 의료지식이 없단 헛점을 이용해 의사와 짜고 허위감정을 하였고 마지막 재정에 있는 상태인 지금, 경찰, 검찰, 고등검찰이 의료분쟁중재원의 허위감정에 따라 사건을 불기소했지만 서울고등법원은 허위감정임을 드러낸 증거들을 보고 사건이 조작되었음을 알고, 그 의사가 의료과실을 일으켰으니 업무상과실치상으로 처벌, 의무기록지 수정했으니 의료법위반으로 의사면허정지되고, 의사와 짜고 법의 눈을 거짓으로 가리고자 허위감정한 의료분쟁중재원에 제제가 가해지길 바래요.
부디 법원에선 모든 진실이 밝혀지길 바랄 뿐예요.
고소내용 요약
그 의사가 거짓진술+의무기록지 수정 및 허위기재 + 의료분쟁중재원의 허위감정에 의료쪽 지식이 없는 경찰, 검찰, 고등검찰이 의료분쟁중재원의 감정에만 의지해 바로 불기소 해버렸어요.
의료분쟁중재원의 감정이 허위라는걸 드러내는 수많은 증거를 냈지만 거들떠도 안보고 의료분쟁중재원의 감정에만 의지해 불기소 했어요.
지금 너무 힘들어 하셔요 ㅜㅜ 제발 도와주세요 공정한 재수사 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작년에 올렸던 청원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06570
이번에 올린 청원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YXzfT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