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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일하던 직종 vs 새로운 직종

아리송 |2019.06.30 23:57
조회 6,169 |추천 3
아이가 하나 있고 올해 둘째가 나오는 36살 아빠입니다

의료용품 쪽에서 온라인엠디로 3년반,3년 총 6년반 정도 있다가 퇴사하고 좀 쉬다가 이번에 새로운 회사를 들어갔습니다.
아는 분께서 물려줄 목적으로 장기적으로 키운다고 제안이 들어와서 오랜 생각끝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제조업 공장입니다.
사장님께선 온라인을 새로 시작해보신다 하셔서 들어가게 되었는데 일주일 되었는데 컴퓨터는 만져보지도 못하고
현장 작업만 계속하고 있네요 현장일을 알아야된다는 목적이지만 사장은 1년정도는 생각하고 있네요. 그 이후에 과연 온라인 복귀가 가능이나 할런지..
급여는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전 회사가 외국계라 연봉이나 복지는 더 좋겠네요
이 회사에서 버티면 장기적으로 유리하겠지만
애매하게 있다 그만두면 정말 붕떠버릴거같아서..
작업하면서 현타가 많이 오긴 하는데
긴 미래를 생각하며 버텨야 될까요?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현업에 복귀하는게 날까요?

정리.. 온라인이 주업무였지만 이직하면서 생산작업만 하고 있음 1년정도 해서 일을 배워야한다함..
1년안에 현장일 다 터득하고 지게차도 따고 납품도다니고 영업도 하고 전반적으로 운영을 하기를 바라심..
먼미래 생각해서 신입이라 생각하고 버텨야될지..
아니면 커리어를 계속 유지해야할지요..

추천수3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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