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간날때마다 30대 이야기 판을 보는 사람입니다
곧 30살 이니깐요
30대는 어떤생각을 하나..? 싶기도 하고요
가끔 볼때마다 33대구여자님이 마녀사냥을 당하시는? 당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 글을 쓰게 됩니다
이번에는 어떻게 깍아내리나? 봤는데 33대구여자님은 공무원이니 돈 금방 모우시겠네요 쓸땐 쓰고 모을땐 모우세요 라고 적은거 같은데 어디에도 30살에 300만원 못버는게 우습다 라는 내용이 없는데 그렇게 말하는게 이상해 보여서 적습니다
( 제가 못찾는건가요..?ㅠㅠ )
애초에 300이 우습든 400이 우습든 그 사람이 싫으면 안보면 그만이고 온라인에서 말하는 내용일 뿐인데 볼사람도 아니고 스쳐지나가면 될텐데 굳이 댓글로 이렇게 말하는건 나쁘다 라고 해주는게 저는 이해가 잘 되지않아서요..
사람이 싫으면 그냥 스쳐지나가세요
괜히 마음에 상처주지말구요 ( 보기도 안좋아요 )
그런사람 있잖아요
괜히 욱해서 댓글에 욕적고 신고당해서 오히려 합의금 주어야하는 그런경우요
돈 아깝잖아요 내가 싫은사람한테 돈 준다는게
그리고 30살에 퇴직전 금융계에서 300을 벌었다면 그전에는 열심히 공부해서 그만큼 노력했으니 상대 남자도 300정도는 벌어야 된다는 자기보상심리 가 있을순 있어요
열심히 살아왔는데 보상이 없는건 허무하잖아요
남 신경쓸 시간에 자신을 신경써보는건 어떤가.? 싶어요
나 자신을 더욱더 발전시켜서 내가 상대방을 보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날 바라보게 하는 그런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