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직장상사가 너무 괴롭혀요
못견디 겠네요 치주염이 심해져서 임플란트 뼈이식 수술하러 병원에 가야 되서 하루 연차를 쓰려고 하니 제가 빠지면 내가 업무 하나라도 더 해야되는게 짜증난다면서 못가게 눈치를 줍니다 다같이 한배를 탄 선원인데 한명빠지면 주위에서 노를 더 저어야 되지 않겠느냐 면서
아픈데 병원도 못가게하는 이런 직장을 내가 다녀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이사람이 뭔데 나한테 휴가를 가라마라 눈치를 주는지 화가 나는데
이사람은 뭐 어쩔꺼야 난 회사 윗사람인데 이런식이니
업무를 시켜도 네 이외의 다른 대답 예를 들어 네 그 업무를 이런식으로 처리해 보겠습니다 이런식으로 토를 붙이면 말대꾸하냐는 눈빛으로 째려보면서 나는 상사고 내가 우습게 보이냐는 식으로 못되게 구는데
제가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하여 주위 직장동료에게 제가 이렇게 힘든일을 당하고 있다고 말하자 마치 기다렸다는듯 다룬 직장동료들도 저와 비슷한 경험들을 털어놓는 겁니다 그때는 그 상사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공감이 형성되었는데
이사람이 그것을 눈치채고 이제 미친듯이 저를 못되게 굴기 시작하는 겁니다 자리에 앉아 있지를 못하게 계속 저를 갈구는 겁니다 본인이 하는 업무를 저에게 시켜놓고 물어보면 짜증부리면서 인수인계도 하나도 안해준다거나, 자리비켜서 나가 있으라는 눈치를 주면서 물건을 쾅쾅 친다거나, 그래도 안나가면 아예 할 수가 없는 말도 안되는 업무를 하라고 시킨다고나
자리를 어쩔 수 없이 비우기 시작하자 사람들에게 제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서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면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여 저는 이제 더이상 회사에 자리에 앉아서 일하기 어려운 입장에 처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비웃음거리가 되었고 어떻게든 버텨보겠다고 자리에 앉아 있으면 일어나는 그 순간까지 못되게 굴고 자리를 비우면 계속 저를 사람들에게 비웃음거리로 만들고
대처방안은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