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저의 74kg일때 모습이고 오른쪽은 54kg일때의 모습입니다.
저는 사실 태어날때부터 우량아인 3.5kg으로 태어나서 모태통통이였어요
저는 항상 제인생에 먹는게 제일 중요하고 좋아했었죠
물론 지금도 먹는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중학교때 절정에 74kg에 이르게 되었어요..
어느날 생리를 갑자기 안하게되어 무슨 문제가 있나 엄마와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지방이 너무많아서 생리를 안하는것이라고 해서
엄마와 저는 굉장히 충격을 받고 엄마는 어떻게든 저를 살빼게하려고
한약이든 무슨방법을 다 써봤지만 전 그약을 다몰래버리고 ... 항상저의 다이어트는 실패였습니다. 그러다가 20살 겨울 엄마가 계속 이렇게 살순없지않냐고해서 헬스장을 등록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서 처음에 무료피티를 받잖아요 ?? 거기서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ㅋㅋ
피티 선생님을 좋아하게되어서 그뒤에 저는 엄마한테 피티를 하겠다고 다짐을하고
엄마도 저의 심각성을 생각해서 피티를 끊어주었습니다
저는 그 선생님을 보기위해 운동을 한번도해본적도없고 그 싫어하는운동을
매일 헬스장을 나가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 쫒아다니고나서
그 선생님과 사귀게되었습니다 !! 꺄호 그래서 그분이 제 첫사랑이자
첫 남자친구에요 .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분은 저의 인생을 바꿔준사람입니다.
뭐 나쁘게 헤어지지않아서 가끔 안부물으며 지내고있는데 지금은 그분이
센터도 차리고 잘되서 너무 저도 기분이 좋고 항상 고마운사람입니다 !
그뒤로 저는 웨이트라는 운동에 빠져버렸고 트레이너라는 꿈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저는 살쪘을때 별명이 효도르, 핑크돼지, 돼지 ,꿀꿀이라는 별명을 달고살았고
이렇게 태어나게 해준 부모님을 탓할때도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제가 이렇게 뚱뚱했어서 운동이라는것을 하게되었고
여러가지의 삶을 살아보게된거같아서 좋고
운동을 사랑하게되었고 제가 운도을좋아하게되서정말 좋습니다!
예전에 살쪘을때는 자신감도 없고 항상 부정적이였는데
살빠지고나니 주변에서 대하는것도 달라지고 번호도 따이고 정말 다른세상에서 사는거같았습니다 . 저는 살빼면서 사실 식단을 잘 지킨적이없어요 .. 저는 정말 먹을거에 욕심이 강해서
먹을거를 포기할수없었고 대신 먹은만큼 하루에 운동을 두번씩했었습니다 !
사실 지금도 트레이너 일을하다가 그만두게되고 엄청나게 먹고있어서
살이 조금 다시쪘지만 제 부정적마인드는 사라지고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자꾸 자기자신이 싫고 바뀌고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되시는분들!!
일단 너무 처음부터 단기간에 먹지않고 뺄려고하면 절대 빼기힘들어요
갑자기 100을 먹던사람한테 30을 먹으라하면 당연히 스트레스받고
조금지나면 폭식으로 이어질거에요 ㅠㅠ
저는 먹을거 조금씩 줄여가면서 조금 오래걸리더라고
운동을 하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제가 처음 글을쓰는거라서 잘쓴지모르겠지만
제 글을 시간내서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궁금한게 있으신분들은 hyo_peach 제인스타 아이디인데
여기로 메세지 보내주세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세상에 모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화이팅 입니다!!!! 빠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