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끝
칼끝보다 무서운게
사람의 혀끝이래..
말 한마디에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희망, 좌절을 주기도 하고
반성의 시간을 주기도 하면서
복수의 칼을 갈기도 하고
복이 되어 돌아오기도 하고
독이 되어 돌아오기도 하지
쏟아진 물을 다시 담을수 없듯이
입밖으로 나온 말도
다시 입속으로 넣을수 없어
그런데
우린
그걸 잘 알면서도............
혀끝
칼끝보다 무서운게
사람의 혀끝이래..
말 한마디에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희망, 좌절을 주기도 하고
반성의 시간을 주기도 하면서
복수의 칼을 갈기도 하고
복이 되어 돌아오기도 하고
독이 되어 돌아오기도 하지
쏟아진 물을 다시 담을수 없듯이
입밖으로 나온 말도
다시 입속으로 넣을수 없어
그런데
우린
그걸 잘 알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