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주 장문의 글을 썼는데 날아갔네요.
요점만 말할께요.
다른 남편들은 돈 벌어다주니까 육아와 살림은 여자가 백프로인가요?
없이 시작해서 지금까지 살림이며, 보증금 지능력, 돈으로 한거면
전 그냥 나가면 되는거죠?
말 싸움하다 기분 나쁘면 때려도 되나요?
다른 남자들도 자기만족에 무리해놓고,
여자를 감정쓰레기통 대하듯 하나요?
그리고 내덕에 이러고산다며 꼭 그렇게 티를 내나요?
다른 남자들도 독박육아에 살림까지 하면서 돈백버는거 무시하나요?
ㅎ ㅏ. .
머릿속에서 얘기가 나오질못하네요 ..
같이 있어도 티비나 폰만보고,
같이 커피숍을 가도 전 혼자 애보기바쁘고..
밥을 먹으러가도 늘 나먹으랴 애밥먹이랴 바쁘고..
싸우면 욕은 기본이고,
애가 있건없건 신경도 안쓰고 욕하고 때리고
이런것들이 그냥 제 불만이라고 말하는데 맞나요?
쇄뇌당하나봐요
이젠 이러고 사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때릴때 음성파일과 사진은 대부분 갖고 있습니다.
누가 좀 들어주세요.
그리고 누가 좀 말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