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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저랑 안 맞는걸까요?

ㅇㅇ |2019.07.06 01:55
조회 645 |추천 1
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막 3개월된 25살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요
제가 원해서 들어간 회사지만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다르더라구요 일도 어렵고 아무리 필기하고
해봐도 할 때마다 어렵습니다 아직 3개월 밖에 안 되서 그런걸까요 이미 제 동기들은 다 관뒀어요
전 그래도 3개월은 해봐야 알지 않겠나 싶어 지금 버티는 중입니다 그런데 너무 힘드네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민폐만 끼치는거 같아요
죄송하단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저도 실수하기 싫고 잘하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 손에 잘 익지않고 머리에 잘 안들어옵니다. 저랑 안 맞는걸까요?
혼자 운 적도 많고.. 근데 쉽게 그만둘 수도 없는게 이거 안하면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발 조언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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