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인데도 답답해서 잠도못자고..
여기하소연좀할게요ㅡ
남친의 친구가 음식배달일을하는데...
노래방도우미일을하는 지인을 소개시켜 달래서 거절거절(두달이상을보챔)했는데...
제SNS를타고지둘이만남을성사시켰네요...
막친한사이도 아니고 남의사적인것을이야기해줄수없었는데...
그여자애가사실을얘기해서제가참곤란해졌네요...
지들끼리만나놓고 너무 뭐라해서 저도화가나서..
고등학교도못나와서그딴일하는너보다 그래도대학까지나오고, 예쁜ㅇㅇ이가더낫다고했다가ㅡ
남친하고까지싸웠네요ㅡㅡ어휴...
여자한테물어보니...배달이나하는미개한놈인줄모르고만났고, 생긴것도사진과다르게쒯이라 두번다시안보려고그랬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