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애견카페에서 일하는데요
진짜 애새키들 때문에 돌아버리겠습니다
일단 강아지를 만지고 좋아하니까 오는건 알겠는데
강아지들을 괴롭힙니다 억지로 안아서 떨어뜨리고
억지로 안고 30분 1시간까지 안고있습니다
안고있으면서 간식 2.3봉지이상씩 먹인다던지
그렇게 되면 강아지들도 적정량이 있는데 다음날 구토.설사하구요 난리납니다
애들이 하도먹여서 배탈나고 구토한 애들 먹이면 안됀다고
6~7번씩 이야기를 해도 먹입니다
저도 3~5번까지는 좋게 이야기 하는데 6번째부터 목소리가 커지고 인상이 찌뿌려지네요
그리고 저희가게는 음료 마시는데와 강아지있는곳이 분리되있어서 음료마시는데는 강아지를 못가게합니다 손님 물품에 실례를 한적이 있기도 하고 물품을 물어 뜯기도 하니까요
근데 애새키들은 강아지를 안고가서 1시간동안 붙잡고 먹이고 거기서 똥오줌을 싸게합니다 자기것도 아니고 다른손님 물건에 싸는데 걍냅두더라고요 버러지맘도 마찬가지고
사람돌아버립니다.
엄마들은 당연 무관심이고요 이야기를해도 무관심인데 듣지도 않네요
결국 오늘도 애들은 토하고 설사하고 난리가 났네요
목소리 크게 하지말라고 하면 컴플레인 걸고 적당하게 이야기하면 씨알도 안먹히고 주말에 소형견들은 구석으로 숨어다니고 설사.구토 미치겠네요 강아지를 괴롭히는데 냅둘수도 없고 참 난감합니다 강아지 괴롭히지말라는 안내문있습니다 있어도 안읽는데
참 답답합니다
정말 오는애새키70%가 괴롭히는데 버러지맘들
자기가 낳은 버러지이쁘다고 우쭈쭈 하는데 정말 욕안하고 안때린게 다행이네요 대한민국은 맘충들이 더많은거 같네요 정상적인 분과 아이도 정말가끔있지만 70~80%이상 맘충과 버러지들인거같네요 해결방안이나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