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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자꾸 물어봐요

12345678 |2019.07.09 10:33
조회 69,102 |추천 9

이제 결혼한지 9개월 된 신혼부부입니다.

 

감정 개입 없이 간략히 상황설명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 드립니다.

 

저희 친정어머니가 작년에 일을 그만 두셨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는 지금까지 약 4번을 여쭤보셨습니다. " 어머니 일 하시니?"

 

그것이 안부라고 합니다. 안부가 맞나요?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걸까요?

추천수9
반대수131
베플ㅇㅇ|2019.07.10 08:07
어머니 일 하시니? 일 안하면 니가 돈대주는거 아니냐? 그럴까봐 너무 걱정된다. 돈 나갈까봐, 내아들이 번돈 나갈까봐 걱정이야.
베플ㅇㅇ|2019.07.10 05:00
사돈댁은 잘지내시지? 이게 안부에요.
베플|2019.07.11 01:11
막 말배우는 애기들 스킬있잖아요. 뭐라고 묻든 대답하든 왜요? 이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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