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사에서 커플로 만나 지금의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남편은 그 회사에 26살에 입사에서 33살까지 청춘을 바쳐서 일을 했습니다.
그후 남편은 새로운 직장을 찾아 이직을 했습니다.
근데 회사에서는 현제 자금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퇴직금 지급을 미루고 있고..남편은 제가 다니고 있으니 노동부에 신고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러차례 회사에 말을 했으나 자금사정이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본인도 다니고 있는데 돈을 떼먹겠냐며 오히려 막무가내로 나오더군요...
하지만 회사는 자금사정이 어렵다고 말을 하지만...사옥도 있고...그 사옥에 임대도 주고있고...정미소며 다른 사업도 한다고 여러지점을 내고 있으며...박람회도 참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저도 올해 그만두며 남편과 함께 노동부에 신고했으나..
회사는 퇴직금은 안줘도 된다는 마음을 갖이고 있으며...노동부 출석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하...이런상황에 어떻게 해야될까요??
노동부 출석은 거부하며 다른사업을 한다고 자꾸 확장만하는 회사...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이런 사항에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들 많이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