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준강간 피해자 입니다.사건 당시 저는 22살이었고 가해자는 36살 이었습니다.그사람은 유부남이고 제가 일하던곳 사장이었고 저를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는 장본인입니다.사건은 작년7월말경 발생하였고 저는 화목하지 않았던 가정사로 인해 고등학교 때부터 혼자 고시텔이나 친구집을 다니며 지냇었습니다.그리고 어쩌다가 이 사람이 운영하는 곳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사장이 두명이었고 쌍둥이었으며 둘다 유부남이었고 둘다 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심지어 집까지 데려다 준다고 하기 다반사였고 저는 길가에 주저앉아 집은 혼자 가겟다고 할정도였습니다.고백을 거절하니 일을 관두라고 하고 일을 구하기 쉽지도 않았던 상태라저는 먼저 고백한 동생을 받아주었었습니다.그리고 저를 강간한 사람은 이 동생의 쌍둥이 형입니다.하지만 일을 한지 일년 될 무렵 이사람은 제가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걸 알면서도 제가 동생을 만낫다는 이유로 술자리를 만들어 술에 만취한 저를 한번 범했습니다.그때당시에는 술에 만취된 터라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았었고 그사람은 몇달동안이나 저에게 용서를 구하였고 저도 미련했던지라 그간의 정을 생각해 용서를 해주었습니다.하지만 이세상은 저 혼자 버텨 가기가 쉽지 않았고 저는 몇달뒤 여기를 관두고 정말 힘든 나날을 보낼때 사장이 저에게 한번만 믿어달라며 힘든일이 생긴거면 돕고싶다며 자신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라는 겁니다.어디에 말도 못할 정도로 힘들었ㅇ던저는 결국 믿고 피의자를 만났고술을 마실 생각 없었으나 피의자가 술을 마셔야 얘기가 나오지 않겠냐며 술을 주문했고계속 되는 권유에 몇잔 마시고 바로 테이블에 뻗어버렸습니다.그리고 그 후에 제가 기억나는 순간은 이미 그사람이 저를 범하고 있었을때부터 였습니다.술이 아예 깨지도 않았을 때였지만 그상황에 저는 하지말라며 울고불고 소리지르다가 옷을 입고 나가려는데 그사람은 몇번이고 저를 잡고 놔주질 않았고 저는 공포감에 휩싸여 제발 놔달라고 애원하듯 부탁했고 그사람은 결국 저를 팬티바람으로 계단까지 쫒아오다가 제가 소리를 지르자 다시 올라가 옷을 다 챙겨 입고 나와서 제가 집에 가려는 그 순간까지도 저를 잡으려 했습니다.그때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던 저는 울면서 택시를 잡고 집으로 갔고 그 하루동안 피의자에게서자살하려했다 정말 미안하다 믿음을 줬는데 이런식을으로 행동해서 미안하다 등 저에게 카톡과 전화를 걸었고 저는 일절 받지 않고 신고를 하지 않을테니 더이상 연락 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피의자가 알고 잇던 저의 주거지에서 제가 이사를 하고 난후 그사건을 고소를했는데 피의자는 화간을 주장 하고 있습니다.겨우 22살의 나이에 이런일을 겪어서 인생자체를 부정하고 싶어지는 마음입니다.이러다 제가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을지 저도 제 자신이 걱정이 됩니다.이 뻔뻔한 가해자를 어떻게 해야 제대로된 벌을 받게 할수 있을까요
+가해자 혹시나 보게 된다면 당신이 당신보다 훨씬 어린 여자에게 무슨 짓을 한건지 죄책감을 가지고 사과를 해줫으면 좋겟네요.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하더군요
부디 당신 딸도 나랑 똑같은 일을 겪어서 당신이 괴로워 한다면
용서가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