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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자고 난 지금 여길 온 걸까..

반기지 않을걸 알면서
이러면 안 되는건데
내가 잠시 미쳤었나 봐
아무도 모르게 나만 추억하고 갈게
그냥... 그냥.. 
네 생각이 났어
우리 산책하던 길, 자주 가던 집 앞 슈퍼 
모든게 다 여긴 그대로인게
마치 전처럼
네가 나를 반겨줄것만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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