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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인 중에서 남녀가 하룻밤을 보내셨습니까?

까니 |2019.07.15 16:03
조회 471 |추천 0
남녀가 하룻밤을 보내셨습니까?
그렇다면 개신교에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대죄를 사하여 중죄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개신교에서는 없습니다.
기도와 봉사요?
네. 기도와 선행으로는 중죄와 소죄를 없앨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계명을 충실히 다 지키신 개신교 분들은 기도와 선행은 하시니까 이로인해 중죄와 소죄는 자연히 없어지므로 천국에 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죄를 지으신 적이 있으십니까? 결혼하지 않은 남녀가 하룻밤을 보내셨습니까?
그렇다면 교회에서는 즉. 개신교에서는 대죄를 사하는 방법이 하나도 없으므로 그 상태에서 아무리 기도와 선행을 하신다 하여도 대죄는 기도와 선행으로 없어지지 않으므로 그 죄가 있는 상태가 계속 이어져 천국에 갈 수 없고 나중에 그대로 지내시다가는 영문도 모른채 지옥으로 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계명을 어긴것이 곧 대죄를 지으신 거니까요.
천주교인들은 대죄를 지어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중요한 건 대죄는 고해성사를 통해서만 대죄가 중죄가 되어 기도와 선행으로 완전히 깨끗하게 되실수 있습니다.
그것이 곧 고해성사입니다.
별거아니라 생각하신다면...다시 말씀드리지만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제정해 놓으신 7대성사 중 하나입니다.
개신교에는 없으므로 남녀가 서로 간음하여 죄를 지으셨다면 개신교에서 계시다가 죽음이 다가왔을 때.
'아.. 내가 죄를 조금 지었어도 그까짓 죄 쯤은 없어지고 나는 천국에서 행복하게 살아야지.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잖아? 마음이 좀 꺼림직 하지만 난 천국에 갈 수 있어!!!난 하느님을 굳게 믿으니까!!!'
이런 생각을 대부분 하신다음 죽었는데 계신곳은 천국이 아닌 지옥7단계중에 가장 약한 지옥1단계에 있겠네요.

저는 이런 사실을 모르시고 평생토록 기도와 봉사를 하며 보냈던 개신교인들이 죽어서 지옥에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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