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모두가 개인의 삶에서 행복하게, 평범하게, 또는 불행하게, 자신을 평가하며 부자든 거지들
어떠한 고민이든 안고 살고 있는 세상인거 같습니다. 1%부자가 아닌이상, 돈을 갈망 함으로써
마냥 기쁘지 만은 않은 행동들을 해야 되는,, 무언가 촉박한,, 돈이 돈이 아닌거같은..
그런 세상에 살고있죠,
옛날 판서 자식의 8번째 막내 자식으로 태어나서 양반의 참모습을 보신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집안 재산 훔쳐다가 술집차려서 망하고 태어난 자식이 접니다.
누나하나 나하나 두명을 낳으셨어요, 내가 초등학교 1학년때 어머님이 새우깡 하나 쥐어주고
집을 나가시고 안들어오시더라구요, 너무 슬펐는데, 얼굴이 퉁퉁 부은채로 다시 집으로
돌아오시고 다시는 너 두고 안나가겠다고 울고 있더군요, 그러고 일주일도 안되서 저희집에서
어머님이 사라졌습니다, 그떄 내 나이가 초등학교 2학년,
그이후 엄마없이 아버지 손에 누나랑 내가 자라고 있었죠, 그러다가 저희누나가
고등학교 1학년때 집을 나갔습니다, 누나가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고, 급식비가 세달 밀렸다는
것을 알게됫죠,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형편인데 굳이 내려다가 돈이없으니까 내 누나가
창피한 상황이 와버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