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입사한지 6년된 직장인 입니다.
부자지간 그리고 저 이렇게 현재 직원 3명이구요.
우선 넋두리 아닌 넋두리를 하자면 ,
급여인상은 진짜 몇년에 한번 될까 말까하고, 월차 없구요. (여름 5일 정해진 휴가만 있음)
급여는 현재 이백만원초반대 입니다.(중식지원)
이 한여름 같은 날씨에 에어컨 키는것도 눈치를 주고, 팔 끈적거리고 에어컨도 심지어 오래된거..
일은 갈수록 더 주고 더 많아지는데, 심지어 자기 일까지 이제는 저에게 줍니다.
급여는 왜 제자리 인지..
나이는 이제 서른초반이라 이직하기도 겁나고, 뭐하나 해놓은게 없어서 답답한 상황이예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급여는 안오르고 급한대로 학원이라도 다니고 있는데,
이렇게 계속 다녀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ㅠ ㅠ 보통 6년차 사무직 업무강도는 하 정도의 수준이면
급여는 보통 얼마정도 인가요 ?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회사가 어렵다하여 급여인상은 어렵다 하는데 아무말도 못했어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