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중반 입니다.
여자친구와 2년을 향해 달려가고있습니다.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제가 약간 불만 아닌 불만을 품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하루가 멀다하고 아프다는 소리를 합니다. 2주에 한번 꼴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지치는 경향이 생겼습니다.
제가 막 여자친구 경험이 없고 그런건 아닌데
자신의 물건을 들을때도 항상 약간 오버? 하면서 들어달라는 표시를 그렇게 하는데 저는 그냥 딱 들어달라 그러면 좋겠는데 표정도 일그러지면서 들어달라고 하는 그 표현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러는건가요?
또 매일 돈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정작 돈을 벌기위한 방법을 모색하지 않습니다. 주워진 환경에서 딱 그것만 하려고 하는데
점점 불만이 쌓여가고있습니다. 제가 이 문제에 대해 말을 하면 화부터 내고 그렇습니다 싸우지않고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