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널 본
그 순간부터 너에게
빠져버렸지
웃는 모습이 이쁜 너에게
서로 장난치며 호감을
생기던 그날이 그리워
널 좋아했던 시간
너무 행복했어
이제 널 잊어가려해
나의 마음을 알고있으면서
이도저도 아닌 사이인게
너무 지쳐서
너가 후회했으면 해
시간이 지나서 너에게
좋은사람은 나뿐이였다고
후회했으면 좋겠어
하루하루 지나면서
떨어지는 내 자존감
극복하려해도 하락하는
내 자신감
널 보면 기분이 좋다가도
안될것 같은 불안감
매일 신에게 기도해도
우린 인연이 아닌가봐
너가 후회했으면 해
시간이 지나서 너에게
좋은사람은 나뿐이였다고
후회했으면 좋겠어
웃는 너의 모습이 그리워
항상 날 웃게해준 너
고마워 날 웃게해줘서
고마워 날 행복하게해줘서
어떤것같아?? 가사라기 보다 그냥 내 심정을 적었는데 가사처럼 되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