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말했듯이 입사하자마자 근무환경으로 퇴사고민중이에요
모바일로작성하느라 오타양해부탁드리고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
20대중반여자고 중소기업으로 입사한지는 이제 일주일째에요
지방시에서 외곽군으로 자차로 출퇴근중인데
차안막히면35분 차막히면 50~1시간소요되고
유류비 따로지급안되고 세전 연봉3000 으로 들어왔는데 아직 근로계약서도 안써서 정확하진 않아요
업무난이도는 중? 정도이고 1~3개월이면 능숙해질거같은데.. 사무직이고 이정도 업무에 연봉도 높고 할만한데 싶겠지만,
이제부터 고민중인 부분이에요
월~토 격주토욜근무고 9시부터 6시근무지만 사무실특성상 겨울엔 성수기로 3개월정도는 기본 8시,9시퇴근이라고 보면된대요
지금도 비수기인데도 칼퇴는 눈치보여 6시반넘어 퇴근하구요
점심시간도 12시30분~1시30분인데 현장분들은 1시부터 업무시작으로 저희도 1시부터같이시작이네요..
밥먹고양치하면 바로업무시작!
공휴일 근무하구요 명절.. 휴일3일중에 2일또는못해도 하루는 근무예정이구요
그리고 월초에 하루정해서 재고파악하는데 기본밤12시 늦음 새벽2시에끝난다네요
업무도 기본 제업무뿐만 아니라 사무실 내 보조 잡일은 다 한다고보면되구요
다행인건지 공휴일근무수당은 하루나오는데
그외 야근수당 재고파악날 수당전혀없고, 명절은 정확히 모르겠어요
면접당시에 이런말 해줬음 고민해보고 입사해서 이런고민 안했을텐데 입사후에 인수자한테 들으니 심난하네요
심지어 인수자는 두달전부터 퇴사하겠다고 후임자구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미루고미루다 결국 퇴사 일주일전에 제가 채용되서 인수인계4일받았어요
제가 배부른소리인건지 퇴사고민하는게 맞는건지 조언부탁드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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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추가남겨요
토요근무수당 없구, 연월차도 법이바뀐지가 언제인데 근무1년 후부터 생긴다고 없다고하네요..
퇴사가 답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