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혀기 2횐가에서 열심히 하는것만으로는 안되더라고 애늙은이 같은 말에 뭘해도 열심히 최선다하고 말할때도 하나하나 생각이 꽉찬 말만 골라서하는거에 치여서 쟤는 무슨일있어도 소파올린다 했는데 ㅜㅜ결국은 또 이렇게됐다니ㅜㅜ얼마나 좌절감 느끼고 허무했을까? 막방 소감 때도 진혁이 마음 고스란히 전해져서 볼때마다 눈물이 안멈춰ㅡㅜㅜ
데뷔해서 기뻐서 우는모습을 보고싶었는데 탈락의 눈물이라니...
프듀 끝났는데도 나조차 일상생활 장애인데 진혁이는 뭐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