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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수정전 동생목에 식칼댄 딸 원본글

ㅇㅇ |2019.07.23 22:28
조회 99,681 |추천 240

추천수240
반대수4
베플ㅇㅇ|2019.07.23 22:49
후기들만 보고 그 집 딸 불쌍하다 생각했었는데 원문보니 너무 너무 심하네요..ㅠㅠ 딸이 너무 불쌍... 미친건 저 부모랑 아들같은데 멀쩡한 딸내미 정신병자 만들어서 눈 앞에서 치워버리려고까지 하네. 저 딸은 조현병 그런게 아니라 홧병인데...
베플ㅡㅡ|2019.07.23 23:01
보통은 아이가 들어오면 잘 설득해서 상담을 받아봐야겠어요.. 라던가 가족상담을 받으면 도움이 될까요? 라던가 두 아이가 모두 수험생이라 힘들겠지만 특히 큰아이는 공부가 우선이 아닌듯하여 큰아이랑 우리 부부라도 먼저 상담 시작해야겠는데 어떻게 아이를 설득해야할까요? 뭐 이런거여야 할것같은데.. 조현병에 강제입원을 먼저 생각한다는게 정말 무서운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네요..
베플ㅇㅇ|2019.07.24 06:24
이건 마지막글이 대박임.. 딸 나타나서 이름 둘 다 까버리니까 닉네임 바꾸고 악플고소하겠다느니 딸이랑 법적 공방을 하겠다느니..진짜 추잡하고 더러웠다; 글 안지운다더니 지우고 도망갔네
베플ㅇㅇ|2019.07.24 03:26
두번째것도 올려주삼 귀한아들이 운동한다고 운동기구 재우려고 딸방 뺏은부분 그게 이 미친애미년 클라이막슨데 ..
베플남자rid|2019.07.24 10:15
저건 딸을 그냥 치워버리려는 것도 아님. 이미 눈 앞에서 사라졌는데 치우긴 뭘 치우나. 감히 우리한테 대들고 독립해 나가는 꼴도 못 참겠다는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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